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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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hihihi1987
찰나의 우연이 가져다주는 순간을 운좋게 남깁니다 / 남자가 좋은 사람(He/They) / 리트윗끄기•뮤트•언팔은 자유롭게- / 많은 이야기를 나눠가기를- / 글과 사진을 동의없이 기사화하지 마세요. / 프본·실명입니다 / 형이라 부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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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1987@hanmail.net2009年12月からTwitterを利用しています
김민수さんのポスト
네이버와 카카오가 성소수자(LGBTQ)에 대한 혐오 표현에 칼을 빼 들었다. 양사는 LGBTQ 구성원들을 비하·조롱하는 게시물에 삭제 및 노출 제한 등의 조치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biz.newdaily.co.kr/site/data/html
세상은, 정말 변하는구나. 정말로.
새로운 것은 없고 리메이크나 리마스터만 대중문화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변화와 성장과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 고갈되고, 이제 남은 것은 재활용뿐인 것 같다. 선진국들에서 문화는 사실상 변화와 성장을 멈췄다고 해도 무방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러쉬가 요새 가끔씩 콜라보 장사를 하는데, 닌텐도와 일루미네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영화 개봉에 맞춰 나온 제품들이 꽤 재밌다 싶네. 버섯, 꽃, 코인 등 게임 아이템을 본뜬 비누 6종 중 하나가 랜덤으로 들어있는 물음표 블록 배쓰밤. (별모양 비누가 제일 레어하다고)
전기요금 무진장 올리고 도서관같은 공공 영역을 무지함으로 하나둘 없애고 있는 정부의 안일함을 빼놓고 소상공인 카페점주와 갈데없는 카공족 간의 갈등으로만 비추어 다루는 건 좀 너무하지 않나. 공영방송이 좀 더 거시적인 안목으로 접근할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KBS가 동성혼을 미화하는 보도를 했다며 사과를 요구한 시청자 청원에 대해 “공영방송의 뉴스는 변화된 시대상과 함께 소외된 소수자의 입장과 현실을 전달할 책무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pdjournal.com/news/articleVi
그래 이거였다. 당연히 이래야 했다.
KBS 관계자는 "입장을 좀 더 정리해 밝히겠지만, 일각에서 과한 우려를 한다고 사유리의 출연을 취소하는 일은 우려는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저스트댄스 2023 프리뷰 보고 있는데 휠체어에 앉아서 시연하는 안무로 짜여진 곡이 있네.
더 많은 유저 수를 확보하는 게 수익과도 직결되기에 일어난 변화겠지만, 그럼에도 다양한 게이머의 모습을 재현해내고 반영하는 게임사의 시도가 반갑다. 당연하게도, 게임은 비장애인만의 것이 아니니까.
유치원 어린이 친구 4명 마리, 하리, 하늘, 조아와 유치원에 사는 마스코트견 댕구 등 새로운 캐릭터도 선보인다. 특히 마리는 다문화 아동, 하늘이는 장애 아동으로 등장해 어린이 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m.yna.co.kr/view/AKR202204
딩동댕유치원의 반가운 개편.
주 40시간 근무라는 원칙은 온데간데 없고 52시간과 69시간만이 남아 이 지옥같은 나라를 또 망가뜨리고 있다.
이게 다들 안이상한가.
한국엠네스티의 2022 아이다호 기념 캠페인 “미워해도 소용없어”라는 말에 어떤 시대의 변화를, 그리고 힘을 느낀다. 각자의 자리에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는 모두의 모습은 하나의 목소리가 되어 말해준다. 차별과 혐오는 견디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맞서는 것이라고.
예지주분 방송은 본인도 본인이지만 구독자들이 진짜 어디서 재야의 은둔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나 싶을 정도로 하드캐리 하는데 이번편은 진짜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나라는 부동산, 자본, 아파트가 무적이구나.
근본없고 천박하다.
군사독재자라는 워딩을 로이터가 쓰는거보고 머리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국내언론사들이여 분발하세요. 어떻게 외신보다 표현이 적확하지 못하십니까들...
노키즈존을 운영할 자유, 난민을 배제할 자유, 특수학교를 반대할 자유, 임대아파트 주민을 무시할 자유, 부동산 투기할 자유, 제재 없이 기업 활동을 할 자유, 여성은 돌봄 노동에 적합하다고 여길 자유 등등은 자유가 오용된 대표적인 반지성주의 사례다. khan.co.kr/article/202205
대구 도착해서 중앙로역 나오자마자 무지개 깃발 걸어놓은 가게가 있어서 깜짝 놀랐다. 깃발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내일 대구퀴어문화축제한다고 가게에서 직접 달았다고 말씀해 주셨다. 세상에나.
전남일보가 광주퀴어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오늘자 신문 제호를 6색 무지개로 칠한 것 뿐만 아니라 사옥 옥상의 전남일보 글씨를 다양한 색으로 비치게끔 하고 있다. 지역 언론사로서 할수있는 걸 다 하고 있는 느낌이다. 진심을 담아서.
언제나 N잡러였지만 ‘집사람’이라 불린 여성들, 이름보다 누구의 아내나 엄마로 불려온 여성들, 고단한 삶 속에서도 일의 기쁨을 느끼며 ‘진짜 가장은 나’라는 자부심으로 살아온 여성들, 남존여비 시대에 태어나 페미니즘 시대를 지켜보고 있는 여성들.
KNN은 인권보도준칙 모릅니까?
제8장 2조 나항에 명시되어있는 에이즈 등 특정 질환이나 성매매, 마약 등 사회병리 현상과 성적소수자를 연결 짓지 않는다.
왜 안지켜요?
홍콩의 성소수자 활동가 분이 한국의 퀴퍼서는 어떻게 대형깃발을 그렇게 날리는지 깃대를 어디서 특수제작을 맡기는 건지 진지하게 여쭤보시길래 그거 그냥 낚싯대사서 케이블 타이로 묶는 거라고 알려드렸더니만 컬쳐쇼크받으셔셔 너네 진짜 짱이다 라는 말만 반복하셨음............
성전환(남→여) 수술을 받은 트랜스젠더 여성이 올해 숙명여대에 최종 합격한 뒤 입학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트랜스젠더 여성이 여대에 합격한 사실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방 자체만으로 경제효과가 안나오니까 케이팝 같다붙이고 쳐앉았잖아 지금……….
공개적으로 동성 결혼식을 올린 레즈비언 김규진씨의 소식을 접하면서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저들이 가능하다면, 우리도 어쩌면?’
m.hankookilbo.com/news/read/2020
규진 씨가 낸 용기가 북돋은 또다른 용기로의 선순환이 앞으로도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이딴 땡깡을 들어줄 정도로 돈이 쳐 남아도는 나라였구나.
박명수는 “국회에서도 계속해서 법을 만들고 있는데 법이 보호를 많이 못해준다는 게 너무 아쉽다. (성)소수자들도 차별받지 않고 그들도 하루빨리 편하게 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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