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박정훈 대령님과 모처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종섭 장관을 호주로 빼돌린 이유와 공수처의 수사를 의도적으로 무력화 시키려는 수사방해에 관한 이야기들도 함께 의견을 교환 했습니다
박 대령께 국민문자투표 득표수가 23,172표로 1위라고 말씀드렸더니 저희 가족들도 모여서 함께 투표 했다며 주변에서 많은분들이 각자의 지지정당과 관계없이 이 문제는 무조건 찍어줘야 한다는 분위기가 유권자들로부터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총선을 승리로 이끌고 22대 국회에서 박정훈 대령을 지키는 방패가 되어 끝까지 싸우겠다는 다짐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무도한 정권과 끝까지 씨우고 박정훈 대령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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