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음@thalassaaaaaaa사람들이 철학에 대해 하는 가장 큰 오해가 “철학에는 정해진 답이 없다”인데, 나는 철학 하는 사람들만큼 눈에 불을 켜고 상대방이 틀렸다는 걸 입증하려 드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이 사람들은 합리성을 의무라고 생각하고 주관성을 매어 두려워하는 사람들이라고…ポストを翻訳午前3:30 · 2024年3月12日·2.5万 件の表示195 リポスト32 件の引用261 件のいいね58 ブックマーク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