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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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_acearo
일상 이야기와 게임 일기와 퀴엇말하는 계정🏳️‍🌈🏳️‍⚧️☂️ / AAA(Ace Aro Agender) / 소통 환영! / 인생 목표 :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잔잔하게 행복하게 살기... 그리고 무지개 빌딩을 세우기 /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They/Themcephonodes-hylas.postype.com2020年3月からTwitterを利用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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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 - Asexual Aromantic Agender 줄여서 트리플 에이 - 대충 논바이너리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 취미는 게임과 책 수집 / 콘솔과 싱글 게임 위주 게이머 - 2D 도트 그래픽과 깊이 있는 스토리의 게임, 개성 있는 인디 게임들을 사랑합니다
ㄹㅇ 커밍아웃하려면 시스 헤테로 친구들은 그냥 퀴어에 대해 아는게 너무 없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다 설명하고 떠먹여줘야한다는게 답답해 정말 정신적인 체력소모가 큰 일이야... 사회에서 애초에 교육을 해야하는데 그걸 퀴어 개개인이 맡아야한다는게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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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에서는 매년 프라이드 먼스마다 프라이드 플래그 아이콘을 배포하는데 6월 한 달 동안은 요 아이콘을 끼고 게임을 플레이하면 민병대 효과에 플래그 배색대로 이펙트가 추가된다 그래서 뭣모르는 사람들이 우왕 이쁘다하고 끼고다니 경우가 많은데 보고 있으면 쫌 재밌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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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헤테로가 애인이라는 말을 쓰는게 어떤지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그 말을 한 사람과 그 사람의 애인이 그래서 시스 헤테로가 맞기는한가? 그 점에 더 신경이 쓰인다 겉으로 이성커플로 보이는 관계라고 한들 전부 시스 헤테로이지는 않을텐데... 바이나 팬일수도 있고 시스가 아닐 수도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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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스 헤테로들이 애인, 파트너라는 단어를 쓰는 것 자체는 난 되게 좋은 일이라 봄 성별중립적인 단어가 널리 쓰이면서 성별이분법, 이성애중심주의 타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애초에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왜 애인의 대체어로 쓰는 건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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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섹슈얼/에이로맨틱 실트가서 온갖 혐오발언 난무하고 이러는거 보고있자면 맘이 안좋고 화가 나긴하지만 이렇게 주기적으로 트위터 내에서 화제가 된다는건 긍정적으로 생각해 누군가는 몰랐던 개념을 배워가고 누군가는 또 이걸 계기로 정체화를 하게되겠지 에이엄 인구가 더 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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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와 퀴엇말을 주로하는 계정입니다! 저는 에이로 에이스 에이젠더이구요 20대입니다 요즘은 퀴어 관련 책을 자주 읽고 행사나 강의 등에도 많이 참여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당 저와 다른 지향성, 정체성을 가지신 분들에게 좋은 앨라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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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퀴어프렌들리 디스코드 서버를 홍보합니다 대충 같이 음성 채널에 모여서 떠들거나 정보 공유도 하고,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고 여러가지 잡다하게 합니다. 트친 분들, 탐넘 분들 모두 환영! 디코 접률 낮아도 괜찮으니 놀러와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디엠, 멘션, 맘찍해주시면 찾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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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람들이 연인은 친구 이상의 관계라고들 많이 말하니까 친밀도로 따지면 메가베프짱친 같은거라고 생각했음 같이 있으면 정말 편안하고 무엇이든 이야기 나눌 수 있고 아무튼 짱짱 친하고 가까운 사이라고... 그래서 만난지 얼마 안됬는데 사귄다는 말을 이해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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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팬덤에서 캐릭터에 대해 퀴어 캐해를 내놓는게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분위기가 너무 좋고 부러워 애초에 퀴어 당사자들도 본인 정체성을 밝히고 활동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이보이고... 국내에서는 명백하게 퀴어 캐해 <- 몇몇 팬덤의 몇몇 캐릭터 제외하고 비주류인 것 같아서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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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트랜스 당사자들이 디스포리아에 시달리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의료적 트랜지션을 진행하는데 이 비용이 정말 개인이 비보험으로 감당하기에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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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트랜스젠더 인권 관련 도서 당신의 성별은 무엇입니까? 읽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쓱 다가와서 나한테 설문조사 해달라길래 일단 받았음 근데 보자마자 1번 문항에 당신의 성별은 무엇인가요? 남성 여성 써있는거 보고 죄송하지만 못하겠다고 다시 돌려보냄 이거 무슨 블랙 코미디인가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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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퀴어에 대한 교육을 해야한다 나는 무성애자라는 말을 중학생 때 나무위키에서 처음 알고 정체화를 했다고... 이런 정보를 학교가 아니라 인터넷에서 배워야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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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프라이드 먼스 기념 롤 이벤트에 대한 라이엇 공식 공지 사항 원문 및 한국어 번역인데... 몇 년 전부터 계속해서 라이엇 코리아 쪽에서는 프라이드를 프라이드라고 말하지 못하고 LGBT를 LGBT라고 말하지 못하고 있다 무지갯빛 이벤트가 대체 뭐냐 Pride라고 똑바로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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返信先: さん
그냥 이성커플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시스 헤테로일 것이라고 단정짓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도 내 전 주키니(와 비슷한 관계였던 친구)와 헤테로 커플로 보여질 수도 있는 사이였지만 우리는 시스도 아니고 헤테로도 아니고 제드도 아니고 커플조차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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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섹슈얼/에이로맨틱의 "사랑"은 사랑이 아닌 것으로 여겨져 온 일들이 비일비재했으니까... Love wins의 Love가 제발 에이엄까지 포괄할 수 있는 다양한 사랑으로 정의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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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 기쁜 소식!! 드디어 개명 허가가 났습니다!! 오픈 마이크에서도 이야기 했는데 다들 박수치면서 축하해주셔서 넘 벅차올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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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세상의 전부도 아니고 연애 안해도 외롭지 않고 좋은 인간 관계 만들면서 잘 살 수 있으니까 연애 안한다는 에이엄들에게 훈수를 두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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返信先: さん
남들이 멋대로 이성커플일 것이라고 바라보는 시선 때문에 스트레스를 상당히 많이 받았어서 넘 신경 쓰인다 남의 지향성, 정체성 함부로 단정짓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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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바이너리라는 커밍아웃이 진지하게 받아들여졌으면 좋겠다 당연히 그래야하는거고. 정체화를 하면서 나 스스로에 대한 자기인식은 이제 괜찮은데 남들(특히 비퀴어)이 이해하지 못하고 설정놀음이나 때늦은 중2병 따위로 생각할까봐 내가 남들에게 그런 식으로 비춰지는 것에 대한 걱정이 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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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주키니가 있어요 짱이죠! (주키니 : 연애 X 독점적 관계 X 감정적 연결과 친밀감을 바탕으로한 유대 관계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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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바(유흥업소) 말고 트랜스젠더바(트랜스젠더들 모임장소)가 있었으면 좋겠다 가게에 트랜스플래그도 달아두고 성중립화장실도 있고... 외모와 목소리를 토대로 멋대로 성별을 판단하지 않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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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와 내가 살아있다니 수술 끝나고 입원실 돌아왔어요 다행히도 아프긴한데 전에 개복수술 했을때보다 훨씬 덜아프네요 좀 자고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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返信先: さん
최근에 들어서야 애인 = 메가베프짱친이 아니라 조금 다른 결의 관계라는걸 알게 된듯 아니 그치만... 맨날 친구 이상 연인 미만 따위의 말을 쓰니까 정말 짱짱 친해야만 연인이 되는거라 생각했어 나는. 친구와 연인 사이 서열정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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返信先: さん
퀴어 캐해 내놓으면 그거 틀렸다고, 왜 "멀쩡한" 우리애 퀴어 만드냐면서 따지는 인간들은 자기들이 혐오발언을 하고 있다는걸 인지조차 하지 못하는 것 같음 너무 당연하게 어떤 캐릭터든 비퀴어일 것이라고 가정하고 받아들이지 맙시다 그건 디폴트값이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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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모임 나가면 대화 소재용으로 질문카드 자주 들고다녔는데 이거 하면서 많이 느낀 점이 혐오적이거나 정상성 흘러넘치는 질문들이 너무 많아 예를 들어 "당신은 이성을 볼 때 어디를 먼저 보나요" 이런거... 그래서 퀴어프랜들리한 질문카드를 만들고 싶어 다른 보드게임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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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프렌들리하다고 말해놓고 트랜스, 에이엄, 논모노 혐오하는 경우 왕왕 봐와서... 퀴어프렌들리 하다는 말 자체로는 정말 그런지 잘 믿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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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가 친구라고 누누히 말해도 자기들이 생각한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그런 관계는 친구라고 하지 않는다며 부정하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음... 그정도로 가깝고 깊은 사이라면 그 관계가 꼭 연인 관계 일 것이라는 얄팍한 사고방식 좀 없앴으면
引用
수달
@A_mooooooooooon
에이엄들 싫어하는 밈: 그걸 xx라고 하기로 했어요 & 그게 친구면 나는 친구 없다 t.co/xPXHt0AH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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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투했는데 색감이 넘 이쁘다... 완전 확 드러나는 위치로 정했는데 선명하게 잘보여서 맘에 든다 살짝 아플 수 있다길래 쫄았는데 전혀 안아팠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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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몸이 아픈건 괜찮은데... 온통 성별분리공간 속에서 지내고 병실에도 본인확인용으로 차고다니는 팔찌에도 내 의사와 별개로 성별표기 되어있는걸 계속 지켜보는게 너무 슬프고 서러웠어 하필이면 이런 일때문에 수술까지 해야하는것도 나는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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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의 성별 분리 화장실의 이용에 대한 발표를 들으면서 감탄하고 공감하고 이런 자리에 함께했다는 사실에 뽕도 차오르고 여러 생각들도 들었는데... 막상 밖에 나오니까 안타깝게도 교내 공간에 성별 분리 화장실 밖에 없어서 여자 남자 화장실 사이에 멍하니 서있다가 그냥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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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퀴어/성소수자라는 단어를 쓸때 이 말이 지칭하는 대상이 (시스) 동성애자 혹은 적어도 양성애자일 것 임을 가정하고 쓰이는 경우가 아직도 많다고 느껴 그래서 더 나같은 퀴어도 있다고 티내고 싶음 혹시 에이엄 들어보셨나요 논바이너리라고 아세요? 내 활동이 가시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어
引用
이령
@iryeong_c
퀴동 계속 활동하고 싶은 덴 여러 이유가 있지만 사실 퀴동=동성애자 모이는 곳 이런 인식이 여전히 있어서 여기 논바에이로에이스도 있어요 심지어 에이젠더임 에이엄여러분 논바여러분 날 봐!! 하고 싶은 것도 꽤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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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길 가다가 발견한 수상한 무지개 깃발이 달린 서점...! 이건 안갈 수가 없지 당장 가보자. 내부에는 역시나 멋진 책들이 한가득했고... 비문학도 문학도 평소에 관심있던 책들 투성이였다 페미니즘과 퀴어 비거니즘 관련된 책들도 꽤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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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성 사회의 보편적인 연애 관계에서 이와 관련해서 아무런 대화가 없었더라도 당연하다는 듯이 암묵적인 룰로 서로를 사랑(소위 말하는 두근두근한 로맨틱한 사랑)하고 이후에 성적인 관계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전재하고 이를 어긴 사람은 잘못한 것으로 여겨지는게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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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지정성별이 같은 시스젠더들이 멋대로 나를 동성으로 간주하고 친근감을 나타내거나 나와 지정성별이 다른 시스젠더들이 나를 이성으로 간주하고 어색하고 불편해하며 언행에 제약을 두는 두 상황이 모두 다 싫다 나는 그냥 나를 한 명의 개인으로써 대해줬으면 좋겠어 특정 성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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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강서NC점에 왔습니다! 국내에서는 프라이드 먼스를 챙기는걸 아직 많이 못봐서 이렇게 특별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는게 넘 감동이에요 이거보려고 멀리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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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에이로맨틱이라는 정체성이 의미하는 바는 "로맨틱 끌림을 느끼지 않음"이라기 보다는 "연애 관계 / 수행을 원치 않음"에 훨씬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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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나 3번째 다시 보는데 그동안 눈치채지 못챘던 요소가 많이 보였다 배경에 무지개랑 트랜스 플래그가 너무 대놓고 선명하게 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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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처음 상담을 받으려고 마음을 먹었을 때부터 커밍아웃을 하고 시작할 작정이었기 때문에 노스웨스트 호에서 퀴어프렌들리 상담소를 보고서 찾아갔다 솔직히 걱정이 안되었던 건 아닌데 대기실 보고서 굉장히 마음이 놓였어... 화장실에 All Gender Restroom 써있는거 보고 감동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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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이는 비퀴어만을 위한 단어가 아니라는걸 많이들 알아줬으면... 퀴어들 사이에서도 자신과 다른 성적/로맨틱 지향, 성별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을 배제하고 차별하는 경우들을 여럿 봐왔어서 더 많은 퀴어들이 스스로 앨라이라고 선언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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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엄 논바로써 커밍아웃하고 나의 정체성에 대해서 설명하기 완전 지침 애초에 인간관계 자체가 좁아서 커밍아웃 할 사람도 몇명 없어서 망정이지... 일일히 장황하게 말하기에는 내 기력이 없어서 대충 나머지는 이 블로그 게시글을 봐주세요. 하고 남이 먼저 써둔 멋진 글을 넘겨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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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족들이 크리스마스 때 베라나 파바에서 케이크를 사오는데... 이번 크리스마스 때 먹으려고 비건 카페 거북이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예약했다 SPC 대신 비건 케이크를 먹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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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퀴퍼에서 이렇게 생긴 에코백 들고 에이스에이로 플래그 들고 다니는 사람은 저입니다! 혹시 만나게 되면 편하게 인사해줘요 트친 분들 드리려구 스티커도 이것저것 들고 왔는데 나눔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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