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PLUTO
15.4万 件のポスト
PLUTOさんのポスト
역시 인간은 섬세하게 움직이는 손으로 쓰다듬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생물들에게 지나치게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트친님 이론이 맞는것 같아 x.com/buitengebieden
このポストは表示できません。
살아있는 라흐마니노프의 마지막 제자라니.. 간지….
引用
Classic FM
@ClassicFM
99-year-old pianist Ruth Slenczynska, who is Rachmaninov’s last living pupil, has had an astonishing career spanning nearly a century.

メディアを再生できません。
再読み込み
괴물 디자인에 몰빵한 영화 “자이고트” 보세요. 아니 심지어 스토리도 나쁘지 않음. 크리쳐 단편영화 시리즈인 ‘오츠 스튜디오’의 한 에피소드인데, 지금 넷플릭스에도 공개되어 있음!
メディアを再生できません。
再読み込み
나 전에 “늙은 고양이를 입양하면 그 고양이는 너와 함께 보낼 1년을 위해서라면 그 전까지의 평생의 고난이 견딜만 한 일이었다고 생각할 것”이라는 만화 대사에 엄청 감동을 받았었어…. x.com/FeeIGoodPosts/
凍結されたアカウントによるポストです。詳細はこちら
저 영상 속의 고양이 어린이가 지금은 트위터 유저분의 집에서 귀여움 받고 살고 있다는 것 오늘 본 최고의 소식 x.com/buitengebieden
このポストは表示できません。
인간은 시각을 통해 공간 정보를 해석하는 능력이 일찍 발달해서, 기어다니는 아기들도 영상에 나오는 매트같은 착시를 일으키는 시각절벽에 반응합니다. 그렇다면 고양이도 시각절벽을 인지할 것인가?
누워서 행복하게 앞발을 핥는다 x.com/catsofinstagra
このポストは表示できません。
오페라의 유령이 브로드웨이에서 폐막하는구나.. 한 공연이 브로드웨이의 한 자리에서 35년이라니 어마어마한 일. 역사상 최장기 공연이라죠. 그리고 샹들리에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주인공 중 하나임… 프롤로그 자체가 스토리 구조상 무리가 있는데도 오로지 샹들리에를 소개시키기 위한 장면.
引用
.
@mong__o3o
브로드웨이에서 35년만에 폐막하는 오유
샹들리에가 마지막으로 올라가고 떨어지는 모습이래..
メディアを再生できません。
再読み込み
メディアを再生できません。
再読み込み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자신을 빛나게 만든 거대 산업 안에서 희생된 조명받지 못하는 타인의 존재를 이해하는 정치적인 어른으로 자랐구나…
引用
@hitrockwithegg
다니엘 래드클리프… 해리포터 시리즈 찍다가 사고로 하반신 마비된 스턴트맨 다큐멘터리 <데이비드 홈즈:살아남은 소년> 제작하는구나 x.com/PopBase/status…
몇년 전에도 같은 주제가 나왔을때 “아가씨는 높임말이다 남자로 치면 선생님이다 왜 기분나쁘냐”는 소리 하는 놈이 있어서 온갖 아가씨 들어가는 성희롱을 선생님으로 대체하는 잔치가 열렸지. “선생님 상시 대기” “어이 선생님 와서 술 좀 따라 봐 선생님이 따라줘야 술맛이 나지” x.com/ig121225/statu
削除されたアカウントによるポストです。詳細はこちら
편한 신발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는 바닥 얇은 신도 오래 못 신고, 굽이 조금이라도 있어서 무게중심이 부자연스러워지면 한시간만에 기어다녀야 하는 사람.. 제가 유일하게 신고 외출할 수 있는 높은 구두가 아크로밧이었습니다. 이거 샀었는데 놀랍게도 편함.
아니 21세기에 지적인 사람이 바비 영화를 만든다면 페미니즘말고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할 수 있겠냐고. 도대체 얼마나 반문화적이어야 그걸 예상을 못하냐
고양이들은 이렇게 나무를 긁어서 “여기 이렇게나 커다란 고양이가 살고있다지!!”라고 영역을 주장한다던데, 아직 어려보이는 저 두 친구들이 다 컸다고 “여기는 우리 땅이라지!” “그렇다지!!”하고 다니는 것인가
역시 인간은 손가락이 있다는 이유로 타종족에게 가당찮게 좋은 평가와 대접을 받는다 x.com/buitengebieden
このポストは表示できません。
“이것은 내가 읽을 유일한 시
나는 이것을 쓸 유일한 사람
모든것이 망가졌을때에도
나는 자살하지 않았다
약물에 의존하지도 가르침을 찾으려하지도 않았다
그저 잠을 자려고 애썼다
잠이 오지 않을때는 시 쓰기를 배웠다
바로 오늘같은 밤
바로 나같은 사람이 읽을지 모를
바로 이런 시”
레너드 코헨
さらに表示전에 어느 공방하시는 분이 “문자나 카톡으로 문의하실때는 제발 첫 메시지에 용건을 전부 써서 보내십시오 작업을 해야하는 선생님들이 일일이 들여다보고 대답하려면 대단히 방해가 됩니다”라고해서 당연한거 아닌가 했는데, 한마디마다 맞장구를 얻어야만 다음 문장을 진행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引用
스란
@sranslife
당근에서 얻는 경험치가 적용된 편견에 따르면, 안녕하세요 이후에 내가 대답할 때까지 본론을 이야기하지 않는 사람은 99% 확률로 나를 빡치게 한다.
여성분이 저렇게 이해가 잘 가도록 빌드업을 하며 긴 시간을 들여 차근차근 말을 마칠때까지 남자들이 집중해서 다 듣는다는 자체가 저 여자캐릭터에게 저 자리의 권력이 주어져있는 예외적인 상황이네요. x.com/_chupiter/stat
또한 고양이는 아기때가 아니면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위협하거나 발정기때 내는 소리가 아닌 의사를 전달하는 소리를 내는건 인간과 소통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고양이들끼리도 통하지 않는 오직 자기 인간과만 통하는 언어를 만든다고. 고양이도 인간과의 삶을 위해 많이 변합니다.
주온 극장판에서 이게 무서운 장면이었다는것 공감할 수 없다. 완전 행복한 꿈이잖아. 먹이고 화장실 치워줄 필요 없는 까만 고양이들이 내 주위에 저렇게나 상냥하게 우글우글
‘만신’은 호러가 아니라 여성 무속인 김금화선생의 일생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조명한 영화입니다.
김금화선생은 태어났을때 딸이라는 이유로 영아살해 직전에 살아났고, 위안부 모집을 피하려고 초경도 하기 전 시집을 가고, 남편 가족의 광적인 학대에 시달리면서 신병을 앓고,
존 케네디의 여동생인 로즈메리 케네디가 이 시술을 받았음. 일상생활에는 불편이 없는 학습장애가 있었지만 잘난 형제들과 비교되는 부친의 냉랭한 태도와 주변의 압박으로 성인이 된 후 난폭해지고 탈선을 저지르자 정치인이 될 오빠의 평판에 위협이 될까 걱정한 아버지가 전두엽 절제술을 결정.
트친님이 ‘인간들은 섬세하게 움직일 수 있는 손을 가졌다는 점에서 다른 동물들에게 좋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ㅋㅋㅋㅋ
引用
@prometh77
メディアを再生できません。
再読み込み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랜만에 봤다. 약속대로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그 동네 도시 하천 재생 사업이 국회 예산안을 통과하면.... 다시 만날땐 수돗물이 되어 있을지도 모르지만...
“오빠 어디가요 밥 먹고 가요 오빠는 내가 차려준 밥 먹고 나는 오빠 먹고 서로 좋잖아요“
정우성 인터뷰에서 어렸을때 철거촌에서 살았고, 이웃들이 하나둘 떠나는 와중에도 갈 곳을 찾지 못해 비어가는 마을에 남아있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모순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다고 함. 어느날 일어나보니 어느 집이 외벽이 사라져서 실내가 훤히 보이는 상태로 살던 모습이 기억난다고.
引用
𝗲𝗴𝗼
@422X1215
정우성 KBS 뉴스썰도 존나멋있음ㅋㅋ
: 근래에 가장 관심 있는 사안이 있나요?
@월: KBS 정상화요. 1등 국민 공영방송으로서 위상을 빨리 되찾기를 바랍니다.
이때 작가가 놀라서 이렇게 대답해도 되는지 물어보겠다고 하니까 정우성이 "지금 검열하시는겁니까?" 이랫대
さらに表示
メディアを再生できません。
再読み込み
Xを使ってみよう
今すぐ登録して、タイムラインをカスタマイズしましょう。
トレンドは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