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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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hadess1138
어느날 무릎에 화살을 맞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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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さんのポスト

살아있는 라흐마니노프의 마지막 제자라니..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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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FM
@ClassicFM
99-year-old pianist Ruth Slenczynska, who is Rachmaninov’s last living pupil, has had an astonishing career spanning nearly a centu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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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모두가 알아야 한다 치타는 저렇게 멋있게 생겨서 짹짹거린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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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디자인에 몰빵한 영화 “자이고트” 보세요. 아니 심지어 스토리도 나쁘지 않음. 크리쳐 단편영화 시리즈인 ‘오츠 스튜디오’의 한 에피소드인데, 지금 넷플릭스에도 공개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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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eeart(울리??)🔞🇰🇷 mfs
@wleeart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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返信先: @zombiuk89さん, @SFC_Josephineさん
근데 개인의견이쥐만 각본 스토리 연기 모든걸 다 포기하고 디자인에 올빵한 그런 영화도 나름 재밌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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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이 브로드웨이에서 폐막하는구나.. 한 공연이 브로드웨이의 한 자리에서 35년이라니 어마어마한 일. 역사상 최장기 공연이라죠. 그리고 샹들리에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주인공 중 하나임… 프롤로그 자체가 스토리 구조상 무리가 있는데도 오로지 샹들리에를 소개시키기 위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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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__o3o
브로드웨이에서 35년만에 폐막하는 오유 샹들리에가 마지막으로 올라가고 떨어지는 모습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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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자신을 빛나게 만든 거대 산업 안에서 희생된 조명받지 못하는 타인의 존재를 이해하는 정치적인 어른으로 자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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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rockwithegg
다니엘 래드클리프… 해리포터 시리즈 찍다가 사고로 하반신 마비된 스턴트맨 다큐멘터리 <데이비드 홈즈:살아남은 소년> 제작하는구나 x.com/PopBase/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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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도 같은 주제가 나왔을때 “아가씨는 높임말이다 남자로 치면 선생님이다 왜 기분나쁘냐”는 소리 하는 놈이 있어서 온갖 아가씨 들어가는 성희롱을 선생님으로 대체하는 잔치가 열렸지. “선생님 상시 대기” “어이 선생님 와서 술 좀 따라 봐 선생님이 따라줘야 술맛이 나지” x.com/ig121225/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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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신발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는 바닥 얇은 신도 오래 못 신고, 굽이 조금이라도 있어서 무게중심이 부자연스러워지면 한시간만에 기어다녀야 하는 사람.. 제가 유일하게 신고 외출할 수 있는 높은 구두가 아크로밧이었습니다. 이거 샀었는데 놀랍게도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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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1세기에 지적인 사람이 바비 영화를 만든다면 페미니즘말고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할 수 있겠냐고. 도대체 얼마나 반문화적이어야 그걸 예상을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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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무비
@extmcommunity
#바비 해외 평론가 반응 "'가부장제'라는 단어가 엄청나게 등장... 2023년 영화 중 가장 호불호 갈릴 것" extmovie.com/movietalk/9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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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이렇게 나무를 긁어서 “여기 이렇게나 커다란 고양이가 살고있다지!!”라고 영역을 주장한다던데, 아직 어려보이는 저 두 친구들이 다 컸다고 “여기는 우리 땅이라지!” “그렇다지!!”하고 다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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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afoki
얘네 둘이 붙어다니면서 이 나무 저 나무 번갈아가며 같이 긁고 다니던데 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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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내가 읽을 유일한 시 나는 이것을 쓸 유일한 사람 모든것이 망가졌을때에도 나는 자살하지 않았다 약물에 의존하지도 가르침을 찾으려하지도 않았다 그저 잠을 자려고 애썼다 잠이 오지 않을때는 시 쓰기를 배웠다 바로 오늘같은 밤 바로 나같은 사람이 읽을지 모를 바로 이런 시” 레너드 코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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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통찰
@sight_archive
창의력은 약이나 술에서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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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느 공방하시는 분이 “문자나 카톡으로 문의하실때는 제발 첫 메시지에 용건을 전부 써서 보내십시오 작업을 해야하는 선생님들이 일일이 들여다보고 대답하려면 대단히 방해가 됩니다”라고해서 당연한거 아닌가 했는데, 한마디마다 맞장구를 얻어야만 다음 문장을 진행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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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란
@sranslife
당근에서 얻는 경험치가 적용된 편견에 따르면, 안녕하세요 이후에 내가 대답할 때까지 본론을 이야기하지 않는 사람은 99% 확률로 나를 빡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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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이 저렇게 이해가 잘 가도록 빌드업을 하며 긴 시간을 들여 차근차근 말을 마칠때까지 남자들이 집중해서 다 듣는다는 자체가 저 여자캐릭터에게 저 자리의 권력이 주어져있는 예외적인 상황이네요. x.com/_chupiter/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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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양이는 아기때가 아니면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위협하거나 발정기때 내는 소리가 아닌 의사를 전달하는 소리를 내는건 인간과 소통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고양이들끼리도 통하지 않는 오직 자기 인간과만 통하는 언어를 만든다고. 고양이도 인간과의 삶을 위해 많이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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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 다온 소화
@Boniee0514
고양이는 시력이 좋지 않은 편이라 고양이끼리는 표정으로 소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표정이 다양해지는 건 사람과 소통하기 위함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유투브에서 어쩌다 저쩌다 들었는데 가끔 다온이를 보면 그 말이 생각납니다 점점 표정이 다양해지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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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 극장판에서 이게 무서운 장면이었다는것 공감할 수 없다. 완전 행복한 꿈이잖아. 먹이고 화장실 치워줄 필요 없는 까만 고양이들이 내 주위에 저렇게나 상냥하게 우글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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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은 호러가 아니라 여성 무속인 김금화선생의 일생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조명한 영화입니다. 김금화선생은 태어났을때 딸이라는 이유로 영아살해 직전에 살아났고, 위안부 모집을 피하려고 초경도 하기 전 시집을 가고, 남편 가족의 광적인 학대에 시달리면서 신병을 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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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멈
@mother_556
랑종같이 공포요소 과한 영화는 싫은데 샤머니즘 작품을 좋아해서 볼까말까 망설이는 사람들은 차라리 만신을 보세요 한국 무속신앙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인데 갑툭튀도 거의 없고 (다는 안봐서 아예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름) 진짜 흥미롭고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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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간적으로 삼촌이 한번은 당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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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92
@wmwm1202
아이들 기억력이 좋다고 느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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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네디의 여동생인 로즈메리 케네디가 이 시술을 받았음. 일상생활에는 불편이 없는 학습장애가 있었지만 잘난 형제들과 비교되는 부친의 냉랭한 태도와 주변의 압박으로 성인이 된 후 난폭해지고 탈선을 저지르자 정치인이 될 오빠의 평판에 위협이 될까 걱정한 아버지가 전두엽 절제술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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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ozmx
1950년대 정신병 치료법 송곳으로 전두엽 헤집어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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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님이 ‘인간들은 섬세하게 움직일 수 있는 손을 가졌다는 점에서 다른 동물들에게 좋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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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씨좋은 🐈김마중씨와🐕 정새별씨
@prometh77
😸귀 마사지 조아오! 고영들이 의외로 참 좋아하는 마사지 포인트입니다.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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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랜만에 봤다. 약속대로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그 동네 도시 하천 재생 사업이 국회 예산안을 통과하면.... 다시 만날땐 수돗물이 되어 있을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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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어디가요 밥 먹고 가요 오빠는 내가 차려준 밥 먹고 나는 오빠 먹고 서로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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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플러
@carsexmania
@: 여자는 구미호 같은 매력이 있어야 함 사랑하면 집안 일으킬 거 같은 여자보다 사랑하면 풍비박산 날 거 같은 여자가 더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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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인터뷰에서 어렸을때 철거촌에서 살았고, 이웃들이 하나둘 떠나는 와중에도 갈 곳을 찾지 못해 비어가는 마을에 남아있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모순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다고 함. 어느날 일어나보니 어느 집이 외벽이 사라져서 실내가 훤히 보이는 상태로 살던 모습이 기억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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𝗲𝗴𝗼
@422X1215
정우성 KBS 뉴스썰도 존나멋있음ㅋㅋ 👨🏻‍💼: 근래에 가장 관심 있는 사안이 있나요? @월: KBS 정상화요. 1등 국민 공영방송으로서 위상을 빨리 되찾기를 바랍니다. 이때 작가가 놀라서 이렇게 대답해도 되는지 물어보겠다고 하니까 정우성이 "지금 검열하시는겁니까?" 이랫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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