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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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머
@HurAuntie
What makes me depressed, seeing stupid people happy—Slavoj Žižek
California, USA2009年8月からTwitterを利用しています

호이머さんのポスト

교보문고 영업이익이 겨우 6억이래서 아주.. 어휴.. 저걸 어째 이러고 있었는데 교보생명 매출 15조래서 '아.. 그래.. 부자를 왜 걱정해' < 이러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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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동안 봤던 페이커 사진 중 제일 합성 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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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ki57
겨울되면 꼭 봐줘야 되는 어묵상쿵🐧🍢 "방역수칙과 위생수칙을 준수하며 먹은 맛있는 어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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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백만장자고 오른쪽은 가난한 연주자인데 약혼 반지로 왕따시 다이아 반지를 줌. 오른쪽은 좋아서 하루종일 노래 하다 색소폰 연주자 친구한테 자기 이제 결혼한다고 자랑하다가 친구가 남자라 못한다고 현실 일깨워줌. 즉 둘이 서로 좋아했단 건 영화 안에서도 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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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ch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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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친구한테 문의해 봤는데 진짜 될 거 같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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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한입에치즈처럼집어넣을테다
@cheezeeyou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청진기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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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백두 < 라는 아이스크림이 나왔음. 빨간 건 수박바 맛이고 하얀 건 배맛..! 술 한 잔 하구 술 깰 때 훌륭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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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건 걍 한국 남자를 핑계로 뭔가 일본남자가 절대 안 할 거 같은 걸 다 때려박은 거 아닌거?? 그니까 별그대 외계인 도민준이나 사랑의 불시착의 북한군인 리정혁처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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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t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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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로갈수록 놀라움의 연속인 뉴스,, 1. 작품이 부서지는 장면이 행위예술인줄 알았던 다른 관람객 2. 산산조각난 작품을 사겠다는 사람 3. 풍선개 시리즈가 799개에서 798개로 줄었으니 희소가치가 더 높아져서 좋다는 사람 4. 그냥 도자기일 뿐이라 상관없다는 제프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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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값에 비해 상품이 비싸다는 비판에 대해선 '어 그럼 만들어 드세요..' 외에는 할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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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 보고 제일 흑인여자예수 같은 휘트니 라이브 뭘까 생각해 보다가 이거 잘라옴 (전성기는 아니고 목 살짝 갔을 땐데 그래야 좀 더 예수님 같음 넘 짱짱하면 청년예수 같음) Whitney Houston, I Will Always Love You, Live from the Concert for a New South Africa, 1994 x.com/xianruuu/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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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못 가본 홍콩을 내 정보가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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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_ransborder
[단독] 주민번호·신체사이즈까지…네이버, 고객 민감정보 홍콩으로 yonhapnewstv.co.kr/news/MYH2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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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시위 생각보다 외국에서 알 만한 사람은 알고 있음… 그 정도로 충격적인 상황이라… 지하철 타겠다는 게 시위가 되고 당연한 권리 행사를 하는 증에 끌려나가는 이미지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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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래시, 가스라이팅, PTSD 전부 배운게 아니라 건너 듣고 오용된 밈으로만 접했으면서 그걸 그냥 바로 자기가 가용하는 단어의 목록에 넣는게 신기함. 이게 밈도 아니고 합의된 사회적 단어인데 냅다 무야호처럼 써버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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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생각해보면 샘스미스 입장에선 당연히 황재성이 한국의 퀴어/게이 퍼포머인 줄 알고 더 친절하게 대해주는 거 같은데… Be kind가 이래서 에에올의 교훈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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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카이브
@m1mchive
황재성이랑 샘스미스 만났단다.... 큰거 온단다 오늘 6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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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나름 감동적인(?) 팬미팅 현장인 거 같음 ㅋㅋㅋㅋ 잘 보면 켄드릭도 저기서 왜 지금 못 내고 있는지 구구절절 설명하고 있대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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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민여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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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당시에 서울대를 간 엘리트였다느니 중산층이었다느니 뭐니 해봐야 그는 한국전쟁에서 모든 게 쓸려 나가는 걸 경험한 사람임. 그런 사람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물질적 조건에 관해 쓸 수 있는 얘기는 당연히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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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씨는 뭘 하든 내 안에선 영구 까방권을 가지고 있음 국힘 공천으로 용산구청장 나오는 정도 아닌 이상에는 머 ‘게이 이미지를 나쁘게 한다’ ‘뒤떨어졌다’? 그렇다고 해도 뭐 어때 수준임. 그렇게 잘 알면 니가 가서 매니지먼트 해주세요. 방송에서 그 양반한테 허락된 롤이 뭐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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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타운에는 공화춘이라는 중국집이 있는데, 2대까지 이어지고 남계후손의 대가 끊어져 우여곡절 끝에 종업원들이 인수했다 재건해서 진짜 "공화republic" 공화춘이 됨. 한편 주인장의 혈통은 막내딸을 통해 외손자에게 이어져 신승반점에 이어졌는데 친구들끼린 거길 대립 공화춘이라고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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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은 멋있는 거나 사이다가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 거 같은데. 엄청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걸로 보임. 저게 어떻게 사이다로 보인다는 사람들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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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저격의 무용함 내가 저격하고 싶은 사람: 못 알아들음 내가 저격할 생각 없었던 오만명의 트친: 자기 얘기라고 생각하고 상처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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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사이다 서사가 되어 버리긴 했는데.. 사이다가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제 이거 갖고 안티페미들이 못 설칠 거고 설쳐도 사람들이 무시할 거라서) 영웅적인 사람이 자기 실력으로 고난을 극복하는 것보단 시스템적으로 함량 미달인 말에 스폿라이트를 안 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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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커밍아웃 아웃하면 '그래서 뭐? 됐고 마라탕 재료나 골라'라고 말하는 게 답이라는 식으로 회자되는 거 좀 어이 없음. 근데 이거 헤테로나 퀴어들 중 어느 한쪽만 그런 것도 아니고 양쪽 다 정체성은 그 사람의 선천적 속성이니까~ 라는 식으로 퉁치는 게 전제되어 있고 그게 느껴지면 더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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返信先: さん
이 영화에 대한 후대의 비평은 오른쪽의 제리(흔히 “여장남자” 배역)가 남성 동성애자인지 아니면 여장을 하면서 젠더정체성의 혼란을 겪게 된 이성애/양성애 트랜스 여성인지는 해석에 열려있다고 지적함. 실제로 당대의 퀴어 라이프를 보면 성적지향-젠더정체성의 범주가 선명하게 구분되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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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 받고 싶어 안달 난 이들이 실제로는 사랑 받는 것에 가장 미숙한 사람들이라는 비극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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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티탄 트윗 중에 왜 고인물 트위터리안이 원하는 어쩌구 저쩌구 기능은 안넣어주고 인싸충들이나 쓰는 인스타 기능 따라하냐고 이용자 떠난다고 누가 그랬는데 거기다가 '트위터도 님같은 음침오타쿠들은 좀 제발 떠나고 인스타 인싸들이 이용해줬음 해서 그러는걸걸요??' 했던거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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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위해 누드 에이프론을 입었다 벗어줄 미남 하나만 있었으면(욕심이 늘 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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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의견을 폭력으로 묵살하지 않는 건 민주주의 국가의 대통령이라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가치이죠. 한편 오바마는 대통령으로서 서류미비이민자 송환(사실상 죽음에 내모는 결정)을 멈추는 행정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이 있었지만 그런 조치는 그의 임기중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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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i_Serina_
카이스트 졸업식 영상을 보고 떠오른건데 오바마 대통령이 자신의 연설을 방해하는 청년을 대하는 모습 영상임 풀버전(자막) youtu.be/ZXRD_-jFIM4?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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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계트친의 소듕 트윗😇 @ 항문은 입구에 감각신경이 집중돼 있어서 길이가 아니라 굵기와 속도가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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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테리언
@cutiesexyboy
후장도 마찬가지인가요 x.com/musashi178b/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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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나온 남친은 민사고 이제 없어진다니까 그거 아직도 있냐고 빨리 없애야 된다던데 ㅋㅋㅋㅋㅋ (그리고 잉글리시 온리 폴리시라는 괴랄한 규칙에 대해 한 시간쯤 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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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저 이분들도 편견이 지켜주는 건가요 아님 편견을 조장하는 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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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츄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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