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 살던 집은 으쓱한 골목길에 있었는데,
새벽 1-2시 경에 젊은 여성이 골목길에서 "아빠! 살려줘!!!" 하며 위급하게 소리지른 적이 있는데(정말로 위급한 목소리였고, 실제로도 진짜로 위험한 순간이엇음)
그 골목길에 있던 모든 40~60대 남성들이 집 밖으로 맨발로 뛰어나옴.
引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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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__0531
이거 진짜임ㄹㅇ
나 길 가다가 오토바이 보보봉 끌고가는 아빠 보고 아빠! 했는데 진짜 거리에 있는 아빠들이 동시에 나를 쳐다봄
과일 팔던 트럭 아저씨도.. 자전거 타고가던 아저씨도.. 타코야끼 팔던 할아버지도... 약국에서 나오고있던 아저씨도... 순간 아뿔싸해서 아빠를 박종현씨!! 이러고 부름 x.com/Ro_yu_/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