씅먕@m1n4t0_chan주변에 여장코스하는사람이 은근히 많거나 많았었는데 그럴때마다 어울리고 말고를 떠나서 그럴 용기나 의지가 있다는게 난 그냥 되게 부러웠어ポストを翻訳午後6:08 · 2021年6月13日1 件のいい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