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다른 청각장애인분들이 모이는 자리를 갔다 왔는데, 노인분들이 많아서 별로 좋은 인상은 받지를 못했어요.
( 할머니, 할아버지 냄새가 너무 많이 나... 그 알죠...? 은은하게 나는 홍삼의 향기 )
그나마 친구라고 할 수 있을만한 나이대의 분도 있었는데 담배를 너무 자주 펴서 싫었어요.
( 20분~30분마다 피러나가는 느낌? )
교류? 친목? 을 하고 싶었는데, 텃세도 있는 느낌이 있고, 배려가 없는 분들도 있고, 다시는 이 모임에는 안 나갈 거 같아요.
제가 수어는 모르지만, 얼굴 표정으로만 봤을 때는 나를 경계하는 얼굴이었어요.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분이랑 같이 온 남성분(비장애인 남자친구)은 그래도 내가 방황하고 있으니까 챙겨주셨어. 그 분들이랑은 번호 교환하고, 다음에 개인적으로 만나기로 했어요.
그 분들이랑은 좋은 인연이 될 수 있으려나...?
그래도 새로운 거 많이 배우고 왔어요.
동영상 올린 거 보면 진짜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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