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우@cd_sunwoo모순이 맞는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시디 생활은 집밖으로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공과 사를 구분한다는 말이 있듯, 내 주변 가족과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고 동네 사람들 앞에서 개망신당하고싶은게 아니라면, 여장은 몰래 혼자 하는게 답이라고 느껴요.ポストを翻訳午前7:59 · 2024年2月22日·137 件の表示1 件のいい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