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신혼부부에게 전세금 대출을 보증금 90%까지 최대한도 2억원까지 해준다고,,,
아니, 비혼인구도 좀 이런거 해주면 안될까요...
비혼인구는 지원책도 없고 제도고 뭐고 없는 건 매우 안타깝다.
적어도 혼인외 가족으로 등록할 수 있게라도 해줘여
테미

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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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미🏳️🌈🏳️⚧️さんのポスト
대전 퓨마의 명복을 빕니다.ㅠ
이참에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동물원들에 대해 폐쇄논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지방도시 동물원들 가보면 시설이 너무 열악하여 동물학대라는게 느껴질 정도다.
겉보기에 상태 안좋아보이는 동물들도 많고.
그 전에도 딱히 게임업계가 맑은 물이었던 적은 없었을텐데,,
게임업계엔 남성중심적 성상품화 문화가 늘 만연해있었잖아요.
引用
게임메카/Gamemeca
@game_meca
모두가 힘을 합쳐 맑게 만든 게임연못. 중국산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 다 흐려놓고 있습니다. 선정적 광고로 유명한 '왕이되는자'가 범인입니다. gamemeca.com/view.php?gid=1
넷마블에서 퇴근교통비 기준으로 정산받은 “합의금”받았고,
돈 받는데 크게 도움 받은 두 단체 “노동자의미래”랑 “게임개발자연대”기부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밀린 임금 받는 사회가 됐음한다.
최근에 페미니즘을 공부하면서 점점 드는 생각은 분노에서 멈추면 안된다는 것이다.
분노 이상으로 약자와 어떻게 연대할 수 있을지 사회구성원으로써 어떻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에대한 고민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계속해서 낮은 곳에서의 시선을 볼 수 있는 공감력을 키워야한다
返信先: さん
솔직히 게임업계 종사자로써, 여성 성상품화에 너무 무감각한거 기운빠짐.
차라리 성상품화에 대한 인식이라도 있으면 논쟁을 하던 수위를 조절하던 할텐데,
대체로 내가 느낀 바는 성상품화를 하고 있다는 인식조차 없는 사람이 많다고 느꼈다.
구디단 근처에 있는 은행골 다녀왔다. 이런 유명한 초밥집을 그동안 모르고 구디단을 다녔다는 게 좀 억울하다.
가성비의 끝판왕이 되는 초밥집으로, 만원짜리 모듬 스시에서 참치 먹을 수 있다.
오늘 낮에 바이크 타려고 준비하는데, 내 번호판을 보고 서울에서 바이크 타고 왔냐고 물어보셨다. 바이크 타고 지리산 여행 중이라니까, 좋겠다고 하셨다.
바이크 타고 여행다니면 종종 좋겠다는 얘기 듣는데..
나, 생각보다 멋있는 삶을 살고있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한국에서 게임이 문화산업으로 인식되지 않는 요인 중 하나가 퀄리티있는 비평매체가 없는 탓도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 게임 메체는 광고지 역할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했어...
<플로렌스> 넘 아름다운 작품이다.
만화와 게임, 각각 스토리텔링의 장점을 잘 살렸다. 연애의 각 과정을 간단한 게임으로 잘 비유한 것이 백미다.
단돈 3달라 조금 넘는 금액으로 연애의 한 싸이클에서 느끼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
트친님께
제가 디자인한 굿즈입니다.
인천퀴어문화축제에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만수무강하세요.
테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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