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수 하사 1주기 추모 광고, 드디어 지하철 역사에 게시>
- 서울교통공사, 시민 모금으로 게시 신청한 지 7개월 만에 광고 승인 -
'변희수 하사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2022. 2. 25. 자 서울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에 변희수 하사 1주기 추모 광고를 게시하였습니다.
"우리 군은 마치 변희수라는 트랜스젠더가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해 군을 헤집어놓은 것처럼 묘사한다. 틀렸다. 변 하사는 상관에게 처음으로 커밍아웃한 2019년 7월부터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별 탈 없이 잘 복무했다. 어떠한 명시적인 배제도, 차별도, 혐오도 없었다. 자기 모습 그대로
<故 변희수 하사 1주기 추모문화제 - 변희수 하사를 기억합니다, 함께합니다>
故 변희수 하사 1주기인 2월 27일을 맞이하여 변희수 하사의 삶과 용기를 함께 기억하며 추모하는 시간을 갖고, 그 용기를 이어 가고자 하는 이들이 변희수 하사의 명예회복, 트랜스젠더 강제 전역과 같은 군에서의
<다시 한 번 묻는다,
군은 언제까지 개인의 성별 정체성까지 검열하는 후진 집단으로 머물텐가>
- 변희수 하사 전역취소 소송 승소를 환영하며
7일, 대전지방법원에서 변희수 하사의 전역 취소 소송 1심 선고가 열렸다. 지난 1월 22일 육군의 전역 강행 결정 이후 오랜 시간 걸쳐 나온 선고였다.
<트랜스남성은 여성이 아니다>
작년 겨울 한 게이 BJ는 다른 출연자 두 명과 함께 진행한 유튜브 합동 생방송에서 본인이 게이 바에서 일하며 겪은 일을 말했다. 약 4분 동안 그는 FTM(이하 트랜스 남성) 손님을 "누가 봐도 여자", "건방지고 싸가지 없음을 남자다움으로 착각한" 등 그 손님을
<故변희수 하사 순직 인정 요구 탄원 운동>
탄원서 작성 https://bit.ly/bhs_petition
안녕하세요 '변희수 하사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입니다.
2022년 12월 육군은 故변희수 하사에게 '순직 비해당'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이 육군의 강제 전역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결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