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 스마트자동차학과 전임 교수, 대통령 직속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에너지 (민간)위원(에너지,산업 전환) 및 전문위원회 위원장, 차세대전지 성장동력사업단 기술총괄,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과학기술교육분과 전문위원. http://ts.la/chulw501866
2024년 과학기술 R&D 예산 삭감, 2023년 세수 감소로 2024년 세출 심각한 펑크. 이런 일 없으라고 2022년 새 정부 출범하며 대통령 비서실장, 국정기획 수석을 경제, 산업 전관 출신 앉혔고, 경제 수석이야 경제 수석이니 패스.
그런데, 심각한 펑크 발생.
전반적인 세출 조정 필요.
과학기술 R&D 예산…
요즘 아이들 교육이 무너진 이유는 '틀린 걸', 자꾸 '다르다'라고 인정해달라고 하면서 부터임.
'의견'은 다를 수 있지만, '기초'는 완전히 새로운 게 나오는 사례를 제외하곤 일단 배울 때 '옳고 그름'에 대해 학습이 된 이후에야 할 수 있는 게 '다름'의 미학임.
'옭고 그름'을 구분하지 못하는…
#LK99 아카이브에 공개한 논문의 진위 여부를 검증한다는 건 정말 터무니 없는 소리.
1. 아카이브에 공개한 논문은 누구나 자유롭게 재현성 실험하고 자기가 그 논문에 근거 하여 발전된 연구를 할 수도 있음, 즉, 아카이브에 올라온 순간 ‘불특정 다수 동료들이 검토’를 하는 ‘피어 리뷰’임. 외려…
주가와 펀더멘틀과 늘 연동되지 않지만, 최근 분명한 건
테슬라가 누적된 응력이 폭발하는 시기에 임박했다는 말에 동감.
1. 4680 본격화 임박
2. 대중화 버전 직전 모삼, 모와이 물량 확대
3. 대중화 버전 기가 베를린 준비 - 기가 멕시코도 따라 올 거임
4. ’Grok’ 발표 임박
5. 하이 앤드 플래드…
'국영수'는 진짜 모든 공부의 기본인데, 특히 수학은 '논리'적 사고에 아주 중요함.
초중고 레벨로도 충분히 가능한데, 사람들은
1. 평균에 대해 감이 없음.
2. 분포에 대해서도 감이 없음.
3. 대푯값이 대해서도 감이 없음.
4. 추이와 추세를 보여주는 '변화율'이 뭔지를 모름.
5. 입체를 볼 때 왜…
로봇은 테슬라가 툭 던진 후 젠2에서 경악을 가져 온 ‘옵티머스 제2’로 소위 첨단을 한다는 학계의 시제품이 와이어 연결하고 보조하여서도 이족 보행이 겨우 가능한 상황에서 더 이상 허세 부리기 어려운 상황임을 보여줘 버렸음.
이차전지 쪽도 아직은 서막이긴 하지만, 중대형 원통형이라는,…
과거엔 정말 없었던 일인데, 요즘 아주 흔한 일이, 정부 회의를 하다 보면 소위 '문과' 출신의 행정고시 출신 실국장들이 '과학기술'과 '산업'에 관해 아주 확증편향을 갖고 이야기한다는 점, 대부분이 '인용'하여 이야기하는 거지 본인이 그걸 아는 게 아님. 그래서 누가 그런 건데 하고 물어보면…
학생 고생 많았는데, R&D 예산 건은 전현직 대통령 비서실장 두 사람과 이종호 장관, 주영창 혁신본부장이 한 것이니 거기에 가서 먼저 따져요.
여기 가서 따지지도 못하면서, 대통령에게만 따지면 그건 정치 행위가 됩니다.
무슨 일이 있을 때 다짜고짜,
‘사장 나와’ 이러는 거보다 담당자들에게…
さらに表示
引用
실명의 데이터 분석가 (신민기)
@FightHateByData
·
안녕하세요.
오늘 KAIST 학위수여식에서 "부자감세 중단하고 R&D예산 복원하라" 피켓을 들고 끌려나간 졸업생입니다.
1) 제가 끌려나갈 때 항의의 목소리를 내주신 학생들과 교수님이 계십니다. 학교 구성원분들이 예산삭감의 피해자이기도 한만큼, 모진 말씀은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Tesla가 지금 개같이 처맞는 건 이유가 단순함.
- 시장이 꺽기 어려운 1위로 인정했기 때문임 -
- 걍 맞자. 꺽기 어려운 1등 아니면 안 때린다. -
- 현재, 테슬라 상태를 초격차라 이야기할 수 있는 거임 -
- 이 상황 아니면, 안 때림 -
- CEO는 약쟁이고, 성격 안좋고, 회사에서 독재하고 등등, 1등…
LK 99 관해 ‘민간 학회‘ (학회 공신력 같은 거 좀 내세우지 마라)에서
1. ’논문 투고 피어 리뷰‘ 안 거친 건 아직 신뢰할 수 없거나 이 절차를 안 거쳐 회의적이다.
- 내가 굳이 국내 학회를 안 가는 이유, 이건 진짜 헛웃음이 나오는 거임 -
2. ‘검증’을 위해 ‘학회 차원 위원회’를 만들어 하겠다.
-…
46800은 쉬운 기술이 아님.
나중에 재밌는 일이 벌어질 거임.
원통형이 쉽다고 생각하는 사기꾼들이 그거로 쑈들을 하고 있는 거고, 이게 카피가 쉬운 줄 아는데 아님.
스디, 엔솔(당시 화학) 등이 2000년대 초중반에 18650으로 얼마나 개고생을 했는데,
2008년 초에 엘지화학은 베스티앙 병원…
우리나라 이차전지 산업이 여기까지 오는 데 있어 진짜 일등공신은 ‘현대차’임.
현대차가 여기까지 견인해온 거임.
내가 차세대전지 성장동력 사업단 할 때도 그래서 현대기아차에겐 딴 거 안해도 좋으니 우리 배터리 제조사들 끌고만 가달라고 누차 당부했음.
그런데, 현대차 은혜를 모르는……
사짜들은 ‘성능‘만이 기술혁신의 전부인양 나댐, 테슬라 배터리 데이에 발표된 걸 보고 내가 이데일리랑 몇 군데 지적했음.
’초고속 양산 공정‘ 이 찐 핵심임.
혁신은 ’성능‘ 만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라 ‘(생산)단가를 극단적으로 낮추는 것’도 혁신임.
단가를 낮춘다는 건,
1. 저단가 원소와…
사트에 이번에 채용한 신기술들 중 일부는 이제 하나 하나 차세대 모델로 채용될 거임.
‘Popular’ 모델에 처음 채용하는 것보다 이런 하이엔드 모델에 먼저 채용하는 게 맞음.
애당초 모삼, 모와이가 성공적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역설적으로 ‘신기술’이 없었기 때문임.
상당 부분의 기술 기초는…
4680(0)은 이미 양산 성공했다 봐야 함. 시장에 나온 기준으로 ‘1세대’ 4680은 애초에 제안한 테슬라가 양산 성공했음.
파나소닉은 전략적으로 ’성능이 더 뛰어난 4680‘을 양산에 투입하겠다는 전략이라 1년 후 양산을 천명한 거임.
4680이 양산되냐마냐는 이미 쉰 떡밥이고, 이젠 동일 형번 ‘4680을…
이차전지는 어마어마한 장치 산업임, 그런데, 반도체는 정말 초격차급 최신 공정 장비를 통제할 수 있는 반면, 이차전지는 그런 게 없음. 있다면 ‘최신 공정’을 계속 개발하여 저단가 동일 성능, 고성능 등이 구형되어야 함. CapEx가 장난이 아니라 독일 보쉬는 too risky하다며 SBL 깬 이후에 소회를…
V2L은 현대기아가 세계적으로 최초이다시피 도입한 완소 아이템이 맞지만, V2L이 없어 테슬라가 혁신기술 보조금 20만원 대상이 안된다 해서 테슬라가 혁신적인 차가 아니라는 공무원이 있다면,
이런 이들은 나라 망신 시키는 짓임, 물론 말도 안되는 황당한 상황이 전개되며 대통령이 기가팩토리…
과학기술책 읽는다는 분이 있어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1. 어쭙잖은 우리나라 사람이 쓴 거 보지 마라는, 그거 과학의 기초도 없는 헛소리임. 일단 모든 게 다 깨져 있는 사이비, 특히 과학콘서트류는 절대 안됨. 그건 과학책이 아님.
2. 내가 간간이 권하는 건 단 하나, ‘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내가 종종 하는 이야기하는 게 있는데, 살다 보면 '인형 눈 붙이기'와 같은 일을 하나 해야 한다고,
사람들이 보통 멘탈이 붕괴되고 자아가 붕괴될 때 꼭 거치는 게 '인생의 하이라이트'를 마치 '일상'인양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일이 잦아지다가 결국 '관종', '리플리'를 거치게 됨.
그렇기 때문에…
배터리 산업에서 ‘초격차’로 앞서고 있다며 뿜뿜할 수준이 되려면,
4680을 테슬라가 제안한 후,
1. 양산형 4680을 먼저 테슬라에 제시해 테슬라 내재화 의지를 꺾을 수 있었어야 함,
2. 테슬라 내재화 보다 더 빨리 양산했어야 함,
테슬라가 굴복하며 내재화 중단한 상황이 ’초격차‘인데, 안 왔음.
원래 테슬라 자체가 소리 없이 강한 'AI' 회사였음. 'Vision Only' 만으로 'Autonomous Driving'에 가까이 가기 위해 했던 게 HW 1.0 때가 모션아이의 그 '허접한' HW로 구현해낸 게 결국 DL의 힘이었고, Ilya의 'DL'을 통한 '이미지 분류'를 얻어냈다는 것도 궤를 같이 한다 볼 수 있음.
일론이…
간간이 걱정해주시는 𝕏친 분들 있으신데, 걱정 안하셔도 되는 게.
내가 이 분야 30년 넘게 있었고, 주류이자 제도권의 상징임.
내 칼럼이나 기사 뜨면 찾아가 열심히 악성 댓글 달며 ‘중국 쪽이네’ 하고 하는 저 유튜버들 패거리, 쟤들 오래 가봐야 2년임.
저런 애들 한둘 본 거 아님.
‘고인 물’의…
차라리, 이제 다가올 상황은 ‘옥석구분’ 없이 갈 놈은 가고, 남을 놈은 남는 상황.
옥과 석은 자기 길을 가는 상황, 이미 작년에 여타 배터리 전기차 제작사들이 손실을 극복할 방법이 방법이 여의치 않은 단계로 들어왔는데, 전문 제작사인 테슬라나 BYD는 이미 고비 넘었고, 복합 제작사인 현기차,…
진짜 사기꾼들에겐 절대 '공짜로', '친절하게' 당신이 왜 사기인지, 왜 당신의 사기가 들통나는지 설명해주면 안됨.
사기꾼들은 '의외로 성실해서', 다음에 나타날 때 그 부분만 보완해서 나타나며, 그리고 자기 사기의 하자를 지적한 전문가에 대해 '메신저를 공략하라' 하고 존재하지 않는 거짓말로…
일론이 사기꾼이고 46800 사기라던 것들이 테슬라 거 그대로 복붙해서 지네가 46800 한다고,
그리고 전동공구한다 나대더니, 갑자기 전기차로 바뀜.
- 가만 있으면 외려 일을 안 벌여 안 망하지만, 사업 한답시고 능력도 없는데 한다고 벌이고 그러다 돈 차입해서 다 쓰고, 그러다가 팔리지도 않고…
이런 경쟁 관계와 흥망성쇠 구조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현재 배터리 전기차 산업의 탑 클라스가 테슬라 하나가 아니라 테슬라와 BYD로 대별되는 중국 전기차 OEM이란 상황.
테슬라를 스타벅스에 대비하자면, BYD와 중국 OEM들은 빽다방, 컴포즈, 메가에 대비되는데,
샌드위치 상황의 업체들이…
さらに表示
引用
NobodyDid
@TenMillionDMan
·
동네의 이디아 커피가 문을 닫았다.
빽다방이 생길 때까지는 괜찮았는데
메가 커피가 생기고 부터는
중저가 브랜드로서의 이디아 커피의 경쟁력이 힘을 잃었다고 생각한다.
요즘 메가, 매머드, 컴포즈 커피가 위력을 떨치고 있다.
스타벅스야 굳건하지만, 그 외의 커피 브랜드에게 주는 타격이 매우…
Tesla Battery Day 이후 4680은 실체화하고 양산까지 진입했으나, 몇달 이후 진행된 VW Power Day에서 천명된 Unified prismatic cell은 아직도 안 나오고 있음. 그 와중에 QS 샘플 A를 테스트해봤다는 이야기만 나오고 있음.
Tesla의 4680 일정에 대해 감 없는 이들은 양산에 실패했네, 안되네,…
환경부에서 7/17 나온 보도 보다 웃겨 죽는 줄 알았음.
내용이 웃기는 게 아니라 담당 과장 때문인데, 이 녀석, 얼굴을 한 번 봤나 모르겠는데, 내 실험실 후배임. 12년 정도 후배인 듯 한데…, 학부는 서강대 나와서 석사만 서울대로 온 친구로 기술고시 봐서 진로 바꾼 학생, 후배들에게 이런 친구가…
LK99가 초전도체 이냐 아니냐 보다 더 무서운 상황이 전개될 수 있음.
이거 재현성 실험하다가 LK99 계열에서 ‘논란의 여지도 없는 상온 상압 초전도체’이 어딘가에서 구현되는 상황임.
LK99는 지금 촉매 역할이자 마중물 역할이라 전세계 학계가 ‘LK99 like materials’에 열광하는데, LK99가 맞냐…
배터리, 즉 이차전지 쪽에 관해서는 나랑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이랑 싸우고 있다고 보면 됨.
시비는 저 쪽에서 먼저 걸었음.
자기가 음해당하고 있다고 변명하고 있을 수 있는데, 과연 그럴지는 하나 하나 본인이 저지른 것이 드러나며 확인될 거임.
연락 오는 매체들이 많은데, 내가 그…
다른 건 필요 없고, 테슬라는 몇년 안에 폭발적 성장할 건 가시권에 들어와 있음. 주가가 상폐 수준으로 갈 이유는 없음, 다만 각자들의 여유와 타이밍에선 각자 사정이니 알아서 해야할 부분.나한테 그런 거 묻지 말라고 누차 이야기하는 거고, 그런데 지금 설사 주가가 좋아도 명확한 사기나 될…
'테슬라 마스터 플랜' '파트 3'에 나온 것을 사람들이 이상할 정도로 이해를 못해서 재구성하여 만든 것임.
하도 말을 이해 못해서들 이렇게 바꿔서 설명을 해줌.
진짜 ㅂㅅ짓하는 사이비 유튜버들 많음.
이걸 보면 테슬라 마스터 플랜 파트 3가 이야기하고 싶은 게 뭔지를 알아듣는 게 중요함.…
근데 내가 $TSLA 에 대해 걱정하는 건,
기술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른 분야라, 예전 처럼 차량을 10년 이상 소유하기가 어려워짐.
4,5년 전에 나온 '아톰' 기반의 Info processor 등이 몇년이나 됐다고 벌써 너무 느림.
적어도 10년은 제대로 버틸 수 있어야 함.
아무리 '전자화'가 된다 해도,…
이렇게들 난리인데, 4/20에 밧데리 아저씨가 청와대에서 진행된 ‘이차전지 국가전략회의’에 원래 ‘누군가’들의 계획대로 참석하게 해서 ‘황당한 이야기’ 하고 대통령 옆자리에 앉았으면 지금의 이 광풍은 대통령 책임이다가 됐을 거임.
애초에 그걸 기획한 이들은 ‘대통령을 바보로 보는 세력’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