𝑺𝒐𝒍 @Solidarity_1871트랜스젠더 관객으로써 브라이언 드 팔마의 [드레스드 투 킬(1980)]을 봤는데 , ' 여성-공간에 침입해 목숨과 외양까지도 앗아가는 트랜스젠더 포식자 공포영화 ' 라고 단언하고 이야기 안하기엔 재미있는 부분이 많은 영화였다. 성별 정정•트랜지션을 진행하지 않은 트랜스들이 일상에서ポストを翻訳午後0:59 · 2024年1月25日·1,604 件の表示5 リポスト1 件の引用7 件のいいね4 ブックマーク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