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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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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감자 
@ddungddanji0
커서 사람이 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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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감자 🏳️⚧️さんのポスト
이렇게 폭발적인 관심과 축하를 받을 줄은 몰랐는데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판결문 도착했고 대단한 내용은 아니지만 자랑 겸 올립니다 >_<
트친이 아니라도 갠찬으니 궁금한 점 있으신 분은 질문 편하게 주세요~!
* 저는 궁적 안 했습니당
정말 사랑스럽고 감동적인 선물을 받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내 이야기와 삶을 함께한 친구가 나를 캐해하고 삶을 축복해주는 그림을 줬다
멋진 감자가 될게요
(빻음 주의)
난 트랜지션 시작하고서 제일 걱정한 게 섹스 시장에서 안 팔리는 것이었음
남홀 전엔 성에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트랜지션 시작하고서 성욕이 미친듯이 올라오고 갑자기 섹스하고 싶어지고 그랬단 말임 근데 시스여남의 몸을 가지지 않으니까 내가 안 팔릴까봐,, 그게 속상했음
탐라의 논바 친구들, 혹시 커밍아웃 어떻게 하십니까?
성별정정을 마치고 개인적으로 안정되면 오래된 지인들에게 연락하고 커밍아웃도 할랬는데 때가 와버렸어요
성별다양성에 대한 개념이 1도 없을 것 생각하니 아득하고 예전에 커밍했다가 그뭔씹 같은 반응 본 기억이 생생해서 두렵습니다
와 대박
나 통신사랑 씨름 끝나고 이제 카카오톡이랑 싸우기 시작했는데 (사유: 너무 많은 정보를 요구함+개인정보 바뀌면 카카오 인증서랑 카카오페이 같은 거 다 날아감) 네이버에서 개인정보 변경하려고 휴대폰 본인인증 했더니
네. 이제부터 님은 남자입니다
하고 끝나서 당황함
고양이정원 1주년 이벤트 간식 자판기 ~!
게임하면서 과자 처음 받아봤어 
근데 굿즈도 오는 줄 알았는데 과자만 와서 약간 서운함
학교로의 복귀를 앞두고 ,, 트정을 진행하고 있어요 계정 축소를 지향해서 구독계도 교류 없던 맞팔계도 블블할 수 있지만, 악의가 있는 건 아니고 팔로우를 주고 받는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이니 나중에 다시 마음이 맞으면 함께해요 ^_^
커밍아웃은 너와 나의 세계가 다르다는 걸 공고히 하는 행위 같다
커밍아웃을 하지만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하기 위해 논바이너리, 팬이라는 정체성을 깎는다 트랜스남성, 바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마저도 여자를 좋아해서 남자가 되었다거나 남자를 좋아하면 여자 아니냐는 말을 듣기
부산 광안리 양성애 가시화 캠페인 보러 왔다
바이 얘기만 있는 게 아니라 더 반가웠음!
내가 수상하게 서성거려선지 트랜스 팔찌 하고 있어선지 활동가 분이 호다닥 달려와서 팜플렛 주심
ㅋㅋ
낯가려서 사진만 찍고 도망갔는데 넘 멋지고 자랑스러웠음
나 병원 왔는데 데스크에 계신 분이 큰 목소리로 OO님 주민등록번호 바뀌셨나요? 해서 깜짝 놀람 데스크에 있던 다른 사람들끼리는 주민등록번호가 왜 바뀌어? (소근소근) 아..~ 이러고
진료실 들어가니까 병력지에 새 주민등록번호 써있고 남/여 표시돼있던 것 중 여자 부분에 화이트칠 돼있더라
난
무성애자=특정 대상에게 성적 끌림을 느끼지 않는 사람
이라는 담백한 정의를 미는데 왜 이렇게 연애, 섹스, 결혼, 임출육과 성적 끌림을 결부해서 생각들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돼
나 살림에서 호르몬 타다가 집 앞 산부인과(홀몬 맞는 mtf 많다고 함)에서 놓아달라고 하는데 오늘 주사실 들어갔을 때 슬쩍. 저 주민번호 바뀌었는데 전산에 안 뜨나용? 했더니 n(홀수)으로 바뀌셨어요? 하고 조용히 확인 해주셔서 은근히 기뻤음
트랜스 프렌들리 병원 조아
성별정정 또 좋은 점
알던 사람들한테 커밍아웃 할 때
정정 x)
나 트랜스젠더고 논바이너리야
ㄴ젠더가 뭐야? 그런 게 어디 있음? 너 (신체적으로 어쩌고) 여자잖아
정정 o)
나 트랜스젠더야
ㄴ헉 법적 성별이랑 주민번호를 바꿀 수 있어? 나라에서 트랜스젠더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구나
오늘 비건식 도전해봐서 음식 사진 올린다 야호 >_<
- 마파두부 덮밥
- 가지칠리소스
- 오레오 실타래빙수
- 콩카레
까망바비 넘 귀여우셨음 짱
글고 나 낯 많이 가리는데 트이타로만 보면 시끌시끌한가봐 생각보다 조용하시네요 <이 말 진짜 많이 들음
ㅋㅋ
정신과 2년 가까이 다녔고 커밍아웃도 대충 했는데 옮겨야 하나 정말 고민됨 고민한 지는 꽤 됐는데 다른 정신과 찾고 내 얘기를 구구절절 푸는 것이 두려움
오늘은 지난 한 주간 무기력하고 외롭고 우울했다는 말, 내가 과수면을 하는 것 같다는 말, 일찍 자는 게 힘들다는 말,
새해를 맞이하여 뒷계 홍보합니다
컨텐츠
- 우울, 분노, 내밀한 생각, 애인 앓이, 성적인 얘기
님
- 성인 (05년생 이상)
- 비계 있으시면 비계로 맞팔해요 공계도 ok
주의사항
- 정말 (성적으로) 빻았음 알티는 안 하지만 내가 구독하는 게 많아서 님들 추천 탐라에 뜰 수 있음
- 편하게 블블 ok
さらに表示사실 방금도 인터넷 보다가
인생이 지루해서 여자가 되고 싶다는 글을 봤고 그 밑에 본인이 젠녀인데 그건 트랜스가 아니다 하는 답글도 봄
요새 생각하는 거지만 섹스든 젠더든 여자 남자 구별이 무엇이며 트랜스젠더라는 말도 이상하다고 느낌
올해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이 배웠다
사람을 대하는 게 너무 어려워서 약하게 대인기피가 있었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는 시간만 보냈는데, 퀴계를 파면서 친구가 (많이) 생겼고 다양한 관계를 맺으면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배웠음
아니 ㅁㅊ...... 나 진심 정정 서류도 발로 쓰고 심문도 준비 안 해가고 개.멍청하게 대답해서 몇 달을 후회하면서 불안에 떨고 있었는데 이게 되네 엄마 나 남자야!!
말도 안 됨 ㅋ
주민등록번호 바뀌면서 휴대폰은 명의변경으로 처리됐는데 회원 서비스 같은 건 탈퇴하고 재가입해야 한대 그간 쌓아온 건 뭐가 되는 거냐
자는데 남자친구가 급하게 흔들어 깨우더니 괜찮냐고 얼른 병원 가자고 해서 당황함
입에서 볼까지 피 흘러서 굳어있고 열 손가락 다 피가 묻어있었는데 졸리고 완전 멀쩡해서 그냥 다시 잠
입술 터진 것 같긴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나도 남자친구가 입에서 피 흘리면서 누워있으면 개깜짝 놀랄 듯
퀴계 파기 전엔 오프 거의 안 했어서 내향적인 성격과 더불어. 완전 친하거나 상대가 엄청 만나고 싶은 게 아니면 오프 안 함 <이게 기본 모드였는데
퀴계 파고선 어 만날까? 만나야 친해지지 <일케 됨
어쨌든 정정이 잘 돼서 법적 비여성이라는 점이 너무 좋고 운도 좋았다고 느끼고 편견 및 사회적 디포와 맞서 싸워야 할지언정 트랜스로서의 삶이 얼레벌레 잘 굴러간다는 게 행복함
맨날 하는 얘기지만요
알티
옛날엔 대부분의 사람이 양성애자라는 말로 돌았는데 바이보단 팬이 더 적합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듦
왜냐하면 성별은
성별이 무엇이죠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혼자 속으로 북 치고 장구 치고 소설 쓰는 버릇이 있는데 요샌 학교 가서 게이 같단 말 듣는 상상을 함..
게이나 성별다양인에 대한 나의 의사와는 상관 없이 '여성스러운' '남성'을 게이로 인식하는 시선들이 많으니까
디포를 느끼지만 남성 사회에 편입되는 게 불편해서 트랜지션을 고민한다는 글도 종종 보임
나는 (남자)들이 나를 동성으로 생각하고 동질감을 느끼지 않았음 좋겠음 적극적인 오픈리로는 아직 살 자신이 없지만 스텔스로, 일반 남성으로 살 생각도 없어서 적당히 아웃사이더로 지내지 않을까
동생이 폴리 개념 이해 못 할 것 같아서 고민 ㅈㄴㅈㄴ 하다가 얘기했는데
그렇군. 함
뭐임?
근데 tv 연애 프로그램에서 나왔대
신기하다
引用
말하는 감자 
@ddungddanji0
뭐임? 동생이 커밍함
그래라
정정 생각 없었을 때
- 나는 비여성이지만 법적 성별을 남성으로 바꿀 만큼 남성 정체성에 귀속감을 느끼지 않음 그냥 사회적 디포를 견딜 뿐
- 완벽하게 중성적인 몸과 패싱과 사회적 위치를 원함
비계 오실 분
컨텐츠
- 간간이: 우울, 분노, 내밀한 생각
- 다수: 애인 앓이, 성적인 얘기
님
- 성인이어야 함
- 비계 있으시면 비계로 맞팔해요 공계도 환영 ~~!
주의사항
- 정말 (성적으로) 빻았음 알티는 안 하지만 내가 구독하는 게 많아서 님들 추천 탐라에 뜰 수 있음
- 편하게 블블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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