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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話

KAIST 학부·대학원 양대 총학생회가 용기를 내주신 것에 모든 학우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카이스트 학생들 사이에 불편과 두려움을 자아낸 것은 바로 과잉경호 조치였습니다. 성명에 큰 응원을 받았고, 또 권리가 지켜지는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겠다는 양대 총학의 선언에 응원을 드립니다.
引用
김병준(Byungjun Kim)
@DrByungjunKim
[KAIST 원총] 2024 KAIST 학위수여식 학생 퇴장 조치에 대한 성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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