固定킴ㅎㄹ@Fsw_HERA·2月21日그동안 논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고 가해자가 무서워서 참아왔던 일을 트친 몇 분이 가해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의 행동으로 저에게 2차 가해를 하고 있는 걸 묵인할 수 없고, 가해자를 돕는 행위 등으로 본인들이 지금 어떤 걸 돕고 있는 것 인지 아셔야 하는 거 같아 공론화 글을 올립니다.329022528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