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씨디지?@caic6345네이버 카페(하꼬 때) 대단한 시디분들이 있었고 그 당시에 최고였는데요. 그걸 본 저는 열정을 불태웠는데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여기에서 우연치 않게 그분들이랑 소통을 하다가 어찌어찌 차후를 잡게 되었는데요. 결론 : 진짜 사람 인연은 알 수 없구나.. 추신 : 청계천 좋더라ポストを翻訳午前8:06 · 2024年2月14日·4,880 件の表示58 件のいい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