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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話

네이버 카페(하꼬 때) 대단한 시디분들이 있었고 그 당시에 최고였는데요. 그걸 본 저는 열정을 불태웠는데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여기에서 우연치 않게 그분들이랑 소통을 하다가 어찌어찌 차후를 잡게 되었는데요. 결론 : 진짜 사람 인연은 알 수 없구나..🤔 추신 : 청계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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