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ストする

会話

저도 그랬고 마흔을 바라보는 지금도 제 성별에 불편감을 느끼면서 삽니다. 교정하려 들거나 반대하거나 하시지않는 것만 해주는 가족이나 친구 같은(특히 가족가족가족) 지지자가 있으면 정신건강이 훨씬 쾌적합니다. 부디 그런 가족이 되어주시길 바라요. 이런 아이들에겐 세상이 감옥이거든요.
1.4万
件の表示

Xを使ってみよう

今すぐ登録して、タイムラインをカスタマイズしましょう。
Appleのアカウントで登録
アカウントを作成
アカウントを登録することにより、利用規約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Cookieの使用を含む)に同意したとみなされます。
トレンドは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