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류(오석산합법화운동본부)@ggeung1973저도 그랬고 마흔을 바라보는 지금도 제 성별에 불편감을 느끼면서 삽니다. 교정하려 들거나 반대하거나 하시지않는 것만 해주는 가족이나 친구 같은(특히 가족가족가족) 지지자가 있으면 정신건강이 훨씬 쾌적합니다. 부디 그런 가족이 되어주시길 바라요. 이런 아이들에겐 세상이 감옥이거든요.ポストを翻訳午前7:01 · 2024年2月15日·1.4万 件の表示11 リポスト31 件のいい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