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lybug @chiIlybug제 어린 시절이랑 비슷하네요ㅜㅜㅜ 저도 2차 성징 오면서 여자 너무 불편하고 싫다,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하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치렁치렁 머리도 하루 아침에 상고머리로 자르고 큰아들 소리 들으며 살았지요. 《메리다와 마법의 숲》, 《모아나》 같은 건 어떨까요?ポストを翻訳午前6:11 · 2024年2月15日·7,952 件の表示1 リポスト19 件のいい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