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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話

저랑 똑같은 후임을 두셨네요... 그 친구는 경희대 한의 간다고 그러면서 청소 용역 하시는 분들과 주임원사님한테 배워먹지도 못한 천민들이라고 뒷담화하고 결국에 주임원사님께 "감히 미래에 한의사가 될 나에게 그렇게 무례하게 구셔도 되는 겁니까?"라는 희대의 망언을 하고 군교대를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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