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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話

[단독] 대학 1호 '모두의 화장실' 존치 결정 시민단체 민원에 폐쇄 위기에 놓였던 국내 대학 1호 '모두의 화장실'이 존치된다. 서울시 곳곳에 자리잡은 '가족화장실'과 구성이 동일하고, 불법촬영 등 범죄가 생기지 않도록 한 학교의 노력이 인정받은 덕분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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