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wnewskr[단독] 대학 1호 '모두의 화장실' 존치 결정 시민단체 민원에 폐쇄 위기에 놓였던 국내 대학 1호 '모두의 화장실'이 존치된다. 서울시 곳곳에 자리잡은 '가족화장실'과 구성이 동일하고, 불법촬영 등 범죄가 생기지 않도록 한 학교의 노력이 인정받은 덕분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14403…ポストを翻訳午前7:56 · 2024年2月15日·187万 件の表示436 リポスト1,412 件の引用299 件のいいね51 ブックマーク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