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회남@Anpilseung이거 한국 문학은 "죽여봐"라고 하는 사람들 많던데 내가 보기엔 한국문학도 죽겠다<-에 더 가까운 것 같음 근데 이제 러문학의 죽겠다 : literally 죽음 국문학의 죽겠다 : 한탄의 의미, 말은 그렇게 해도 꾸역꾸역 살아감ポストを翻訳午前6:22 · 2024年2月6日·38.2万 件の表示6,430 リポスト282 件の引用6,735 件のいいね721 ブックマーク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