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유@Seeyou___pp처음에 방구석에서만 업하다가 오프라인을 나오게 된 계기가 나와 같은 정체성의 친구들을 많이 만나고 친해지고 싶은게 계기였거든.. 근데 생각보다 난 너무 내향적인 사람이었고, 쉽게 마음을 내어주는 사람이 아니었고 사람에 대한 의심이 많은 편이라는게.. 친목? 활동에 그다지 맞지 않나봐ポストを翻訳午前0:24 · 2023年12月26日·2.5万 件の表示52 件のいいね2 ブックマーク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