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교실에서는 잠재적 파시스트를 기른다. 한국 교육에 잘 적응한 엘리트일수록 그런 성향이 강하다."
→ 읽어 봐야지.
그런데 그 앞에:
"유럽의 교실에서는 성숙한 민주주의자를 기른다."
→ 과연 읽어 볼 가치가 있을까?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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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n_Danke
@Nein_Danke_
“유럽의 교실에서 성숙한 민주주의자를 기른다면, 한국의 교실에선 잠재적 파시스트를 기른다. 한국 교육에 잘 적응한 엘리트일수록 그런 성향이 강하다.”
hani.co.kr//arti/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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