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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는 주체35(1946)년 7월 1일에 창립되였습니다.
  촬영소는 주체35(1946)년에 첫 기록영화 《우리의 건설》을 내놓았습니다.
  주체36(1947)년에 첫 발성영화인 기록영화 《인민위원회》를 제작한데 이어 많은 기록영화들을 제작하였습니다.
  조국해방전쟁시기(1950년-1953년)에 촬영소는 모든것을 전쟁승리에로 조직동원하는데 이바지하는 여러편의 기록영화들을 내놓았으며 전시시보와 특보를 정상적으로 내보냈습니다.


전선시보 《전세계에 고함》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종군촬영가

  전후복구건설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모습을 반영한 우수한 기록영화들과 국제적련대성을 반영한 행사기록영화들도 제작하였습니다.
  촬영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활동력사, 조선로동당의 령도사를 폭넓고 깊이있게 수록한 기록영화들을 훌륭히 제작하였습니다.
  새 세기에 들어와 촬영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칭송열기를 보여주는 기록영화들, 우리 당의 령도밑에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을 보여주는 기록영화들, 해외동포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기록영화들, 주체사상을 따라배우며 힘차게 전진하는 진보적인류의 생활과 투쟁을 보여주는 기록영화들도 제작하였습니다.
  촬영소는 과학성과 통속성이 결합된 주체적인 대중과학영화들을 수많이 창작하여 근로자들을 자연과 사회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선진적인 과학기술로 무장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주체41(1952)년에 조선전쟁에서 미제가 감행한 세균만행을 보여주는 첫 과학영화를 제작한데 이어 오늘까지 창작된 과학영화들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절실하게 요구하는 문제들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취급하였을뿐아니라 그 형상수준도 대단히 높아졌습니다.



  오늘도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 창작된 기록영화, 과학영화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의 혁명열을 높이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