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
촬영소는 주체35(1946)년에 첫 기록영화 《
주체36(1947)년에 첫 발성영화인 기록영화 《인민위원회》를 제작한데 이어 많은 기록영화들을 제작하였습니다.
조국해방전쟁시기(1950년-1953년)에 촬영소는 모든것을 전쟁승리에로 조직동원하는데 이바지하는 여러편의 기록영화들을 내놓았으며 전시시보와 특보를 정상적으로 내보냈습니다.

전선시보 《전세계에 고함》

전선시보 《전세계에 고함》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종군촬영가
전후복구건설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모습을 반영한 우수한 기록영화들과 국제적련대성을 반영한 행사기록영화들도 제작하였습니다.
촬영소에서는
새 세기에 들어와 촬영소에서는
촬영소는 과학성과 통속성이 결합된 주체적인 대중과학영화들을 수많이 창작하여 근로자들을 자연과 사회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선진적인 과학기술로 무장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주체41(1952)년에 조선전쟁에서 미제가 감행한 세균만행을 보여주는 첫 과학영화를 제작한데 이어 오늘까지 창작된 과학영화들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절실하게 요구하는 문제들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취급하였을뿐아니라 그 형상수준도 대단히 높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