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도 카광 집에 가면서 온갖 분노와 증오섞인 얘기와 그 뒤에 내가 고통받은 걸 전부 털어놓으면서 카광한테 약점이 드러나면서 카광한테 의지하다가 정신공격을 당한 뒤 카광 대신 내가 나 자신을 죽이고 싶다
내가 없으면 아빠가 하고
이빠가 없으면 형이 하고
형이 없으면 친척이 할거야
이런 상상 짜릿하지 않음?
카광도 나한테 고마워해야 돼
이런 찐따로 인해 본인이 얼마나
똑똑하고 카리스마있는지
시청자한테 돋보여주잖아
"내가 좋아서 집에 숨어들어온거라고요? 그럼 밥 좀 해줘요." - 얀데레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