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집안
도립노인 요양병원 횡령으로
운영했다고 함
감사보고서에서
도립노인요양병원에서
+운영자금 134억 횡령해서 사적으로 쓰기
+6억5천 이자혜택
+횡령한 돈으로 부동산 투자까지 했네 그 시세차익
은 또 얼마나 될까
+법카 5천4백 긁고
+ 횡령으로 부족해진 자금은 자기 의료재단에서 4.
6%-6.9% 이자율로 빌려서 쓰고
+횡령해서 돈 부족해져서 직원 월급 못 줄 처지되자
국민 건강보험공단 청구금으로 떼우기
+ 회계 장부에 기록도 안했고
+ 경남도청 공무원들은 8년간 6명이 바뀌어 근무하 면서도 병원 회계 장부 점검이랑 지출 내역 증빙 확
인 안 하고
+ 적발되니 감사원이 계약해지하라 함.
대법원 인터넷 판결문 열람에서 진주지원으로 설정 하고 54,047,244원 입력하면 그 판결문 나옴 금액이 감사보고서랑 똑같음 빼박이라고 함
미용시술 비용 5,000,000원을 결제하여 동액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고, 피해자에게 동액 상당의 재산상 손해를 가한 것을 비롯하여 2015. 1. 7.부터 2019. 12. 19.까지 사이에 별 지 범죄일람표 2의 기재와 같이 총 174회에 걸쳐 합계 54,037,244원 상당의 재산상 이득을 취득하고, 피해자에게 동 액 상당의 재산상 손해를 가하였다.
5. 어쩌다가 횡령이 알려지게 되었나?
박지현의 친오빠가
인스타 프로필에 도립통영노인전문병원 이사장, 진주의 료재단 이사장이라고 적어서 알려지게됨.
6. 왜 문제인가?
그 가족재단이 세금으로 운영되는 노인요양병원 돈을 건 드리고도, 사과 한 줄 없이 해당 병원을 아직도 운영중임
8년동안 그 병원 장부검사조차 제대로 안했던 경상남도 는, 감사원이 위 재단과의 위탁 계약 해지하라고 했지만, 아직까지 안했음.
경남도청에 왜 계약해지 안했는지 물어보니
"횡령한 이사장이 퇴임하고 새로운 이사장이 선출됐으니 상관없다"고 답변함.
그런데 앞서보았듯 진주의료재단은 지금까지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이사장 및 이사를 맡아왔음.
즉, 새로운 이사장은 횡령한 이사장의 가족.
횡령한 이의 가족이 새로운 이사장으로 여전히 횡령피해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가족은 경제공동체가 아니라며 남이라고 주장하는 경상 남도..^^ 가족들끼리 서로 과연 몰랐을까? 돈이 어디서 났는지? 공범 아닌가 사실상?
거기다 경상남도는
비의료인인 진주의료재단 이사장이 도립통영병원을 운 영하게 하려고 새로운 조례까지 제정해주었었음
경상남도와 위 재단은 떨어질 수 없는 끈끈한 사이처럼 보임.
이러한 부분에 대한 해명 및 사과를 요구하는 사람들을 열심히 차단하고 댓글 삭제하는 박지현.
도립통영노인병원은 평생 농사지은 돈 없는 노인들이 와 서 지내는 곳인데
그런 요양병원 돈을 매년 10억 이상씩 빼다써서
이 돈으로 가족들끼리 먹고 자고 사업하고..
저 사진은 사건의 일부 캡쳐임
박지현 포함 그 집안은 댓글 차단중이고 커뮤에서 정리 글도 많이 삭제 시키고 유튜브도 하고 있음
일반 회사횡령도 아니고 노인들을 위해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돈을 횡령하고 뻔뻔한거 문제 있다고 생각함
결과도 나왔으니까 사과도 필요하다고 봄 (나라 돈이잖 아 ?)
+ 그 전 기사는 횡령 의혹으로 나왔고 이건 판결문을 통 해 진짜라는 걸 알림
집유뜨고 벌금, 이자만 냈다고 함
+박지현 친오빠 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