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ㅋㅋㅋ 근데 또 안 물어본다 하더라도 패싱 실패해서 여자로 보였다면 디자이너 본인 판단대로 여자니까 좀 절제하면서(?)잘라줘야지 이런 경우도 흔치 않아서 말이죠...
뭐 사람마다 다른 부분이겠지만 저는 안 그래도 빨리 자라는데 덜 짧게 자르는 건 진짜 질색이어서요...
저는 투블럭 6미리로 미는데도 1달만 지나면 금방 지저분해져 있더라고요...
저는 .. 키가 원체 작고 체격도 말랐다 보니까... 남자 사진 보여주면서 해달라 했어도 성별 물어봤겠다 싶네요...
물론 시스남 중에도 저랑 키 같은 사람이 없지는 않은데 찾아보기가 힘들죠....
Oh...
진짜 멋지실 것 같은 느낌이...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정정도 못 했는데 남자로 사회생활하시는 분들이 진짜 부럽더라고요... 정정까지 한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일종의 꼼수(?)쓰는 거겠지만 저는 간이 작아서 절대 그렇게 못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간신히 호르몬 정도만..
47이면 아마 대학병원 이런데일수도 있어요. 저도 옛날에 다니던 정신과 쪽 알아봤는데 기본 비용이 30 넘는 거 같더라고용...
저는 성북구에 있는 무지개정신의학과로 갔었어요. 우울증 등 다른 증상 있으면 검사 바로는 안해주는데 저는 어케든 버텨서 1달 다니고 검사요청해서 검사받았어요!
저는 우울증이랑 수면장애도 있어서 약 타먹고 다녔는데 제가 인천 사람이라ㅋㅋㅋ 멀기도 하고 마침(?) 약 부작용도 심하고 해서 중단하고 호르몬만 하고 있네요..이 병원이 더 멀지만...
화이팅이에요!! 외적으로 조금이라도 변화 오고 평소 목소리라도 낮아지면 조금이라도 디포 상쇄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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