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는
사쓰에이 전쟁(1863년 8월 15일 ~ 8월 17일)
메이지유신 근대화가 시작되기 5년 전 대영제국 해군들과 일본의 지방정부인 사쓰마 번이 싸운 소규모 전쟁임ㅇㅇ
일본VS영국이 아닌 일본지방 사쓰마VS영국ㅇㅇ
오히려 영국군이 더 많이 뒤짐
흔히 한국인들이 왜구라고 놀려대는 중세 일본해적들도 동남아 진출해서 영국해적들이랑 싸우는 등 일본은 고려시대부터 이미 경제력(쌀 생산량)으로 한국 앞질렀고 군사력은 비교하기도 뭐한 상황이였음ㅇㅇ
임진왜란도 본토 일본 정규군은 단 한명도 안보낸 지방군들 소모전ㅇㅇ 도요토미 입장에선 얘네가 다죽든, 이기든 둘다 좋은 일이였는데 이 지방군들이 의외로 너무 빠르게 조선까지 쳐바른거고 조총도 포르투갈이랑 무역하면서 들어온거ㅇㅇ
나중에 에도시대 때 일본도 쇄국정책 하긴 하는데 조선과는 반대로 나가사키에는 네덜란드 상인과의 교류를 허락했음
그에 반해 조선은?
응 신미양요~
아래는 조선이 세도정치 할 동안 나온 일본 에도시대(1603~1868)의 자료
현미경과 현미경을 이용하여 곤충을 보고 그린 그림
이산화탄소,산소 분리실험
밑에 사진은 증기기관 연구
천체망원경으로 달을 보고 그린 그림
서양의 해부학 서적을 번역
세계최초의 전신마취 수술성공 하나오카 세이슈(1804년) 자신의 아내의 유방암을 전신마취 수술로 제거함 (조센의 정조 다음 왕 순조 즉위 4년째)
이를 기리며 하버드대에는 그의 동상이 새워져 있다
이 모든게 메이지 유신 이전부터 서양의 과학을 받아들이고 발전시킨 일본의 모습니다.
초센징들 말하는거나 교과서로만 보면 세도정치 전까지 조선이 앞서나가다 세도정치 때문에 일본에 뒤쳐졋다는대 세도정치는 1800년부터 시작. 고작 60년동안 이 모든걸 이루어냈다고?
영,정조같은 왕들이 계속 나왔음 일본을 앞질렀다? 전신마취 수술 성공년도를 봐라. 저때까지 천연두 하나 재대로 못잡던나라가 조센이다. 정약용이 천연두예방접종 실험(성공도 아니다) 했다고 과학기술대단하다고 빨아주던 때에서 20년도 안되서 전신마취로 암수술을 한 나라가 일본이다.
망원경이 하늘을 엿보다니 불경하다며 부셔버린게 영조고 새로운 문체로 글을 쓰니 성리학적 글쓰기에 위배된다며 지랄하던게 정조다. 정신차려라 초센징들아.
메이지,쇼와,현재의 일본의 발전은 운빨이 아니라 이런게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거다
이게 누구냐고? 에도시대 수학자 세키 타카카즈이다
“’미적분’은 17세기에 실제로 ‘등장할 기미’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수학자인 세키 타카카즈는 페르마나 뉴턴, 라이프니츠와는 전혀 상관없이 유럽에서 발견한 ‘미적분’과 아주 묘하게 일치하는 계산법을 개발하기도 했다.” -오스트리아 빈 공과대학 교수, 루돌프 타슈너
1642년에 출생하여 1708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세키 다카카즈는 고즈케 국의 땅을 측량하였고, 중국의 역법을 연구하여 일본의 달력을 개량했다. 그는 갑(甲), 을(乙) 등의 한자를 이용해서 미지수를 나타내는 표기를 도입했고 (현대의 x, y, z같은거) 1차 연립방정식을 풀기 위한 행렬식의 개념을 사용했으며, 사후에 출판된 책에는 베르누이 수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고 한다. (야콥 베르누이보다 1년 빠름). 또한 원주율을 소수 10자리까지 계산되었다고 하는데, 이 때 쓴 방법은 20세기에 재발견되었다고 한다.
제발 말도 안되는 개소리로 메이지유신 이전에 좆밥이었다는 소리좀 하고 다니지좀 마라
민족성은 안변하나 보다..
겉만 비슷하고 같은 콘크리트 건물안에 사니 동급이라 생각하는 병신들..
사실 임진왜란 이전부터도 조선을 압도했다고 봐야함.
16세기 조선은 서양과 거래 자체가 없었고
일본은 16세기 서서히 받아들이는 중이었으니깐.
근대화 시기에도 일본이 수월하게 서양 문물을 받아들일 수 있었던
이유가 사실 급진적 개혁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로는 서서히 서양 문물이 일본인들한테 노출되고 있었던거라고 봄.
또한 사절단을 서양으로 파견하는 과정에서 실질적 목표는
불합리 조약을 좀 봐달라고 굽신거리는 목적으로 간거였지만
그 과정에서 서양식 사고방식을 택해야 한다는 그런게 있었는데
조선처럼 아예 대비가 안 된 나라가 그랬으면 그런 사고방식이
먹히지도 않았어.
일본측에서 말하는 도자기 전쟁 .. 임진왜란+정유재란때 끌고간 조선 도공들이 만든 도자기 제품들을 유럽에 수풀하면서 막머한 부를 축적함
해마다 사쓰마랑 경북 청송 간에 도자기 교류전 하고 있음.
그냥 좀 모질라서 그런거
오히려 그전인 병인양요때 조선도 프랑스 상대로 더 적은 병력으로 사상자 적게 내고 승전했는데?? 뭔 정신의 승리를 하나?
미군 사망자 3명 부상자 12명
병인양요때 조선군 1만명 프랑스군 600여명인데
날조 자제좀요 씨발
그런건 없고 걍 당시 수준을 걍 좆꼴리는대로 판단함. 다들 5000넌 역사고 위대한 민족이다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이런 이유가 해방이후 전쟁이후 패배감에 찌든 민족에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 전진하자는 큰 슬로건의 도움을 주는 하나의 장치였지.
좆도 그지같은 나라지만 위대한 역사를 갖고있다는 자부심은 가질수 있잖아?
하지만 지금 젊은 세대는 다름. 선진국에 컴플렉스도 없고 태어날 때부터 우리나라는 잘 사는 나라였음.
우리나라 역사는 해방이후 70년만 평가해도 충분히 위대한 역사임.
과거의 역사가 씹창인걸 인식하고 교육해야 우리가 다른 세계를 보는 시야가 올바라진다고 생각함
팩트는 중국이 패권을 빼앗긴 시기 이전은 세계의 중심은 동양 그 이후는 지금의 서양이 중심이 된것 뿐
동양은 풍족한 자원 서양보단 앞선 문명등으로 인하여 개척이나 영토확장에 올인하지 않았음
서양은 문명이던 자원이던 ㅎㅌㅊ 이니 개척에 올인함
현재에 안주한 동양 현재를 탈피한 서양이
지금의 서양 중슴 세계가 됨
후진성에 대한 자성이 하나도 없고 전부 '우리애가 머리는 좋은데 친구를 잘못 사귀어서' 이걸로 감.
그래놓고 그걸 '바른 역사'로 규정한후 남의 나라한테 역사왜곡이라 지적질 존나 함.
이 나라에 자성이라는 개념따위는 없음
사초동맹으로 일본 뒤집은 중심 번이었는데
네덜란드 인구는 일본인구의 11분의1 수준 인데도 일본과 노벨상 수상자 수가 대등함ㅋㅋㅋㅋㅋ 이런 사기캐릭 나라와 교류를 했으니 당연히 존나 발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