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s://m.dcinside.com/board/colonialism/136421
당장 콘스탄티누스 대제만 봐도 그냥 인성 병신에 권력 잡고자 친족, 외척 죽이며 패륜 저지른 인간인데 로마를 통일시키고 로마의 수명을 증가시켰으며
콘스탄티우스 2세는 자기 직계에게 황위 물려주고자 사촌, 측근들 대다수를 쳐죽이고 남은 사촌도 언제 죽일지 벼르며 죽일각만 세우던 사이코인데 그 권력욕만큼이나 책임감도 강하고 유능해서 사산조 페르시아를 막고 내부 안정을 다진 황제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센징들의 “선한 의도”를 강조하는 건 도덕적으로 우월감을 표출함으로서 상대의 명분을 빼앗고 자기 멋대로 조종하는 것에 지나지 않을 뿐..
선한 의도가 아닌 계약과 윈윈을 강조하는 것이라면 그나마 시민의식 함양이라는 측면에서도 낫겠지만...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는 조센징들에게 그런 건 기대할 수 없겠죠
수많은 인류를 우유 식중독에서 구원하고, 무료 급식소도 열었던 알 카포네가 있던 이탈리아 마피아들더러 이탈리아를 시정잡배 막장국으로 조롱하는 조센징 위선자들은 막상 평소에 자기가 주변의 남들에게 조금이라도 유의미한 도움을 준 결과를 낸 기억이 있는지, 그리고 조센징 자칭 반만년 역사동안 그 알 카포네만큼 그 어느 조센징 누구도 아무도 인류의 행복에 공헌을
02.09 22:14한적이 전혀 없다는걸 생각하면 국뽕 병신 조센징 위선자 참피 바퀴벌레들의 의식에는 아무런 가치도 없고 그저 무의미하다는 걸 알 수 있죠
02.09 22:15유교 탈레반 조센징들 아니랄까봐 목민관 개념을 현대에 끌고 오는데... 권력욕과 정치공학을 보면 그게 허상이라는 걸 알 수 있죠
02.09 22:17인성과 별개로 책임감과 완벽주의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잘 알겠더군요. 결과적으로는 훨씬 더 많은 다수가 행복해졌으니 참 아이러니함. 이래서 책임감과 꼼꼼함이 참으로 중요함. 원래 리더랑 사업가의 필수 덕목이 책임감이랑 퀄리티인건 예나 지금이나 당연하긴 한거 같음.
02.09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