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화는 아니지만 로베스피에르와 우유 관련 이야기도 유명하듯이 통제하면 할수록 오히려 품귀 현상을 일으켜 가격을 상승시키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대다수 국가들이 마약과 같이 수요는 적고 전파에 따른 피해가 큰 상품에 대해서만 음성화를 시키는 거고
수요가 많고 억제가 불가능한 성매매는 양성화를 시키고 국가에서 룰을 제정해서 성병 전파나 범죄조직이 개입되지 않도록 제어하는 거고...
근데 조센은 성매매 불법에 야동도 음성화시켜버리니 야동을 전파하는 불법사이트들이 조회수, 방문자 수를 늘릴 겸해서 웹툰도 같이 불법으로 올리는 거죠..
그런 불법사이트의 힘을 약화시키는 방법은 야동을 합법화시키고 가능한 한 정당한 매물로 국가에서 통제 육성하는 건데 암센징과 암센징을 빨아대는 숫센징들 때문에 될 리가 만무하죠
k-웹툰 같은 것도 규제를 존나게 때리면서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판국에 무슨 재미로 보겠습니까? 요새 대강 보니 식칼, 담배도 모자이크 처리하는데 만화에서의 리얼리즘조차도 없애서 볼 맛도 안 나는 걸 굳이 볼 이유가 없죠. 일본만화는 그런 부분에서 자유롭고 스토리, 작화실력도 더 좋은데 소비자 입장에서 무엇을 고를지는 자명한 거고.
결론: 게이 웹툰이니 일본만화를 이기니 뭐니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쳐봐야 센적센 때문에 어차피 안 된다
웹툰 자체가 가성비가 구린 것도 있죠
01.14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