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정선거 논란은 있다지만 설령 그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우센징 내부에서 같은 편 총질하는 인원이 너무 많아서 밀어부치기도 힘들어 보이고 선거 자체를 무효화할 가능성은 없어 보이는군요
게다가 반일 원리주의에 동의하는 조센 국민이 압도적으로 많고 통제를 좋아하는 조센 정부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518 특별법을 김영센이 통과시킬 때도 법리를 근거로 들어 반대하던 의원들이 되려 욕 먹었고.. 현재는 그때보다 더 열화된 상태이니 불가능한 시나리오 같진 않네요
광복회랑 설훈의 수작을 보니 518 성역화시키면서 패키지로 묶어서 친일찬양금지법도 제정하려고 하는 거 같던데
아마 이 법의 시범 케이스로 제일 만만한 건 아마 낙성대 학파를 괴롭히거나 제갤 매니저를 멍석말이하는 거겠죠
갈수록 미친 듯이 정부 주도로 통제가 심해지는데 민생과 하등 상관도 없는 일에 목숨을 걸면서 자유와 권리에는 관심 없는 한국인들을 보며 현대에 실현된 대중 독재를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