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맞짱(개개인싸움)을 좌우하는 요소-골강도와 근력
  • ㅇㅇ(125.183)
  • 2020.05.04 23:46
  • 조회수 70
  • 추천 3
  • 댓글 19

맞장은 가까운 거리에서 팔다리를 이용해
싸우는 건데
즉 누가 더 얼마나 다치게 하고
자신은 다치지 않는게 관건이라면
깡, 맷집, 힘, 운동신경(상대공격회피용, 효과적인 공격자세)으로 결정나지.

이 힘을 좌우하는게 근력과 골강도고


밑에 표만 보면  한국인  일본인 개개인끼리
싸울땐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는 모르겠다

나 학교 다닐때도 학교에서 태권도 시범 보였던 애가
뚱땡이한테 맞았던 전례가 있다

- dc official App
  • 3 고정닉 추천수0
  • 3
  • 굽이굽이

    제가 복빠라 그런 것도 있기는 하지만 복싱 제대로 배우면 인자약이라 해도 무술 제대로 안 배운 인자강 눕히는 것 정도는 가능합니다

    05.04 23:49
  • ㅇㅇ(125.183)

    인자약이 무슨뜻? - dc App

    05.04 23:50
  • 굽이굽이

    인간 자체가 약함 <- 선천적으로 약한 피지컬

    05.04 23:50
  • ㅇㅇ(125.183)

    무술은 솔직히 자세(방향)(운동신경)에 관한 거라 기본체력 차이를 무시할 수 없음 - dc App

    05.04 23:51
  • 굽이굽이

    그 기본 체력을 복싱 단련하면서 길러지니까요

    05.04 23:51
  • ㅇㅇ(125.183)

    하다못해 나 초딩때 씨름 학교 대표도 덩치랑 씨름할때 엄청 고전함 - dc App

    05.04 23:51
  • 굽이굽이

    체급으로는 웰터급에 불과한 취미 복서가 헤비급 보디빌더 가지고 노는 것도 봤는데요

    05.04 23:52
  • 굽이굽이

    씨름은 그라운드 종목이니 그렇죠. 턱, 갈비, 명치는 절대 단련 못합니다

    05.04 23:53
  • ㅇㅇ(125.183)

    뭐 이 싸움이 산술연산이 아니라서 20의 공격력을 지닌 자가 10의 공격력을 지닌자를 때려눕힌다고 100이 50을 때려눕히는건 아님. 100이나 50이나 맞으면 다치는건 똑같으니까 - dc App

    05.04 23:54
  • ㅇㅇ(180.182)

    복싱만 배워도 웬만한 덩치 눕힐 수 있는 이유가 복싱자체가 머리를 겨냥하기 때문이지. 아무리 덩치여도 머리까지 근육으로 쌓여있지는 않으니까 물론 팔을 뻗어도 머리에 안닿을 정도의 체격차이면 힘들겠지만

    05.04 23:55
  • 굽이굽이

    무술 안 배운 사람이 아무리 비쩍 말라도 복서한테 선빵 맞으면 그대로 운지하죠. 어지간한 무쇠턱 아니면 뇌가 흔들려서 중심도 못 잡는데

    05.04 23:55
  • 굽이굽이

    키 차이도 사실 엄청난 문제는 아닌 게 갈비나 명치 때리는 것도 ko 유도 방법 중 하나입니다

    05.04 23:56
  • MMA

    악력이나 근력자체는 그래플링(유도,레슬링,삼보)이 좋아요. 타격가랑 그래플러랑 붙었을 때 그래플러가 더 유리하고요.

    05.04 23:57
  • 굽이굽이

    전에도 강조했지만 저는 그래플러 앞에선 복싱이 더 우월하다 그런 무모한 말 안합니다

    05.04 23:58
  • 굽이굽이

    제가 보디빌더 분이랑 스파링 했는데 붕붕 주먹 휘두르다가 2라운드도 못 견디고 체력 바닥내더군요. 길거리 싸움이라는 게 이런 수준입니다

    05.04 23:58
  • ㅇㅇ(125.183)

    씨름이 그라운드 종목이라는게 무슨뜻? - dc App

    05.04 23:59
  • 댓글돌이
  • 갑옷거인

    그냥 동네 도장 다니면서 배운 태권도는 태권댄스에 불과함. 어떤 운동을 하든 손아귀 악력이라는 게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치더군? 참고로 일본 복서들 겉보기엔 삐쩍 말라갖고 약해보여도 샌드백 때리는 훈련 오래해서 그런가 손목 내전힘이 매우 세더라.

    05.04 23:54
  • ㅇㅇ(125.183)

    악력은 키울 수 있음? - dc App

    05.04 23:55
  • MMA

    태권도 자체가 안면타격이 약해서 불리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가라테도 쿠도나 정도회관이 생겨난것도 안면타격 보충을 위해 그렇게 진화한거죠. 극진가라테도 안면타격은 없지만 매우 고단한 체력단련,안면 타격을 제외한 풀컨택 대련덕에 실전성이 좋아진거고요.
    물론 태권도 할 시간에 복싱,킥복싱,무에타이,풀컨택 가라테 하는 게 낫습니다.

    05.0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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