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정보] 한국서 손해안볼려면 운동해라
  • MMA(106.102)
  • 2020.04.18 01:10
  • 조회수 321
  • 추천 21
  • 댓글 13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손해안볼 확율을 줄어들게 해준다는 거지 100% 맞는 다는 보장은 없다.

대부분 제갤러들의 성향은 일본인이랑 비슷한걸 느낌.
(몇몇 어그로및 위장친중파를 제외한다면)

그래서 비교적 충돌을 피할려는 경향이 강함. 문제는 이 나라가 터프하고 양아치적인거를 잘나간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래서 나는 제갤러들에게 격투기를 하든 헬스를 하든 자신의 하드웨어를 강화시키라고 말하고 싶다.(특기 격투기 종목 추천)

여기서 이런말 나오잖아. 자기보다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약한 한국인이라고 그런데 이건 한국인만의 특징은 아니고 전 세계에 있는 양아치들 특징임.

그런데 너가 주4회 운동에 투자해서 2회식 복싱,레슬링(복슬러)을 하든 무에타이,주짓수(낙무떼로)를 하든 아니면 MMA도장을 다니든 어쨋든 너의 몸은 강해질거임.

주짓수,레슬링,유도,복싱,킥복싱,무에타이 등 격투기등에서 사용되는 무술들은 정말 실전에 효율적임. (칼리나 크마,삼보 같은 것들은 소수라서 배울기회가 적지)
그리고 웬만한 도장은 평균적으로 한달에 15만원 정도한다.(물론 유도,주짓수,쿠도,삼보의 경우 도복값이 들겠지만)


이러면 길거리에서 시비붙을 일도 적어지고 정치질 혹은 함부로 대우 받을 확율이 매우적어진다. "강자"의 기준도 사회적위치도 있지만 남자인 이상 육체적인 것도 강하게 작용한다고 봐야된다. 시비가 붙어지더라도 피하면 더욱 자기 위안이 되고 끝까지 시비건다? "정 싸우고 싶으시면 도장 가셔서 스파링해보는 게 어때요?"(실제로 격투가들은 글케 대응함. 유튜브에서도 격투기선수에게 시비건 사람에게 그 사람이 언제든지 도장에 오세요. 스파링으로 패줄게ㅋ 라고 하는 패턴이 흔하다)라고 말하면 허세부리는 놈들은 깨갱하거나 진짜 가서 붙게되면 말그대로 합의한상태니까 맘껏 패도됨. 지더라도 너가 몇대때리거나 그래플링으로 압박이나 서브미션으로 뎀지를 줬으니 마음의 상처가 덜할거임.(이것도 중요하다 마음의 상처가 적어지는 거)

물론 자신의 기술을 과시할려고 하면 안되. 최대한 트러블이 있으면 말로 풀어야해.그러면 너님들이 욕하는 센징들과 별반차이가 없게되.(그리고 위에서 썼듯이 진짜 운좋아야 합의금이다. 문제는 합의안해주면 너님은 전과자가됨) 그런데 불이익을 좀 줄일려면 짐승(양아치)에게 맞춰줘서 자신을 더욱 무섭게 만들필요가 있다고 봄. 혹시 알아? 너네들이 진짜 일본이나 캐나다,호주,서유럽 등으로 탈센해서 행복하게 사는 데 갑자기 불량배가 시비를 걸면? 그때 격투기가 진가를 발휘하는 거임.

나도 내 닉넴처럼 MMA도장에서 운동한다. 몸도 더 건강해지고 기분이 매우 좋아짐. 그리고 여차해서 불량배,괴한이 공격한다해도 호신을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김. 물론 절대 실생활에서 사용하거나 과시하는 미친짓은 하지 않는 다. 하다보니까 재밌어서 계속 하기됨.

그래서 제갤러들에게도 투기종목 하나 파보기를 추천한다.
(운동 시작할려면 각 복싱,유도,주짓수,무에타이,가라테,레슬링 갤러리등 알아보기 좋은 곳 많음)
참고로 싸고 가까운 도장이 최고임. 물론 실력없는 관장이 있는 곳도 있으니 그건 잘알아보고.
1:다수면 소용없다는 말도 있는 데 적어도 아무것도 안한 일반인 2~3명정도는 제압가능하다고 봄.

  • 21 고정닉 추천수1
  • 9
  • 굽이굽이

    어맛 ! 저는 찐따 멸치니 MMA로 때리지 말아주셔요..

    04.18 01:18
  • MMA(106.102)

    私をチンピラだと思わないで頂けますか。ほんまに寂しくなります。(泣)

    04.18 01:19
  • MMA(106.102)

    たぶん、ボクシングルールでぶつかるとMMAやった人でもボクサーに負けますよw

    04.18 01:25
  • MMA(106.102)

    이글보고 뭐야 이쌔끼 할수있는 데 내 평소행적을 보듯이 초반에는 주로 스포츠에 관한 글을 써왔어. 진짜 제갤러든 역갤러든 운동을 하면 몸좋아지고 자신감도 붙고 호신도 되니까 취미생활없으면 주2~3회라도 운동해봐

    04.18 01:18
  • ㅇㅇ(182.209)

    한 2년전인가 운동글 쓰는 갤러 있었는데 혹시 너였음?

    04.18 01:28
  • MMA(106.102)

    아니 나는 이전에 역갤만 보다가 올해들어서 여기서 활동을 시작해서.

    04.18 01:32
  • 댓글돌이
  • 갑옷거인

    조센징들을 대할 땐 기를 꺾어야 한다. 상대방 기 죽이고 우월감 느끼고 위해서 굳이 안 그래도 될 사소한 실수나 단점 일일이 지적하는 조센징들이 아주 많다. 이건 조센징이 상대방과 인간 관계를 형성할 때 하는 수법이다. 특히 조센 사회 중에서도 상하차 노가다 단순 공장 이런 데에 저런 부류들이 주로 분포해있다.

    04.18 08:55
  • MMA(106.102)

    ㅇㅇ 맞는 말임. 그래서 이 글을 쓴거고(이건 서양국가갈때 인종차별주의자,양아치에게도 통하는 법임) 근데 내가 쓴 글중에서 이게 가장 비추가 많네... 운동추천이 나쁜건가WWW

    04.18 09:02
  • 갑옷거인

    저런 투기종목 배워두면 좋은 게 육체적으로 강해지는 것도 있겠지만 상대방 대할 때 내가 상대방에게 맞아서 어디 잘못될 것에 대한 본능적인 두려움 완화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

    04.18 08:59
  • 갑옷거인

    조센징만큼 기싸움에 집착하고 평평하게 유지해도 무방할 사적인 인간관계에서조차 우위 점하려고 하는 인종을 살면서 본적이 없다. 발정 잔뜩나서 즈그 애미뻘 50대 늙은 암센징에게도 찝적대는 난민 출신 흑인도 조센징처럼 인간관계를 짐승스럽게 갖진 않는다

    04.18 09:01
  • 갑옷거인

    조센징 중에서 시정잡배스러운 새끼들의 사회는 침팬지와 아프리카 원시부족의 중간 수준의 사회라고 생각한다

    04.18 09:03
  • ㅇㅇ(117.111)

    대체 어쩌다가 이런 끔찍한 크리쳐들이 완성된걸까... 이조 500년 동안 노비로 살던 조상들의 후손들이라 자존감의 괴물이 된것같으면서도 고인돌 3만개 숫자를 보면 처음부터 이런 종자였던것 같기도 하고...

    04.18 09:09
  • ㅇㅇ(117.111)

    침팬지도 한국인들처럼 남 위에 있으려고 필사적으로 아둥바둥 하지는 않을거같음... 아무리 저열한 짐승이라도 한국인들처럼 폭력을 베이스로 하는 구도를 형성하고는 남의 기회를 빼앗고 착취하고 망가뜨리고 깎아 내리고 업신여기는 등의 행동들을 통해 자기 존재를 높이려는 행태는 나타나지 않을거같다

    04.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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