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느닷없이 떠오른 이상적인 한국인 조련법
  • 굽이굽이
  • 2020.02.18 22:47
  • 조회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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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댓글 달다가 문득 떠오른 건데 이것만 해도 한국인 조련은 충분할 거 같네요

1. 좌우 최대 센론을 국가 차원에서 창설하거나 춍합뉴스의 센론 자회사를 좌우 각각 만든 후

2. 센이돌과 센모델을 좌우센에 1:1 비율로 배치하고

3. 정치랑 연계해서 센예계 음모론을 적당히 짬뽕시킨 기사를 일 주일에 한두 번 내 주면서

4. 스캔들을 빙자해서 좌우센에 배치한 암센, 숫센의 (사실상의) 세미누드, 누드 화보를 일러스트처럼 내 주면

5. 좌우센의 센치질과 센욕을 충족시키면서 말초 신경도 자극할 수 있죠



크... 이거야말로 조센징들의 정치 과잉과 센욕 둘 다 잡는 방법이네요.

이걸 응용해서 우한 폐렴도 “일반 폐렴과 우한 폐렴 감염자의 차이”라는 걸 명분으로 삼아 감염자 차이를 보여준답시고 대충 폐렴 걸린 (폐렴 안 걸리고 피부만 안 좋아도 상관없음) 센예인 세미누드를 보여주면 우한 폐렴 따윈 뒷전에 신경도 안 쓰고

“하악하악 따¥먹고 싶다” “저 한남이란 잦잦하고 싶다긔” “씨1발 가슴성형한 거에 내 부’랄 건다” “이 년 좌파라서 그런지 몸매도 6.9톤이네 ㅋㅋㅋ” “역시 보수우파답게 피지컬도 최고,,,!!”

이따위 가치 없는 댓글로 좌우센 디지털 석전이나 벌이고 즈그끼리 싸우며 말초신경 자극받는 동안 센치인들은 자리를 더 오래 지킬 수 있으니 서로 윈윈(?)이 아닌가 싶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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