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타 나오키 씨가 6일 밤 트위터에 연속 투고, 우한폐렴 바이러스에 대한 아베내각의 대응을 받고 "개헌 등 절대 할 수 없다고 확신했다."라고 한탄했다.
"물론 아베 총리 1명의 책임이 아닌 자민당 의원도 대부분 썩어 있지만 야당은 쓰레기 이하이다, 나의 사후 몇 년 후면 일본은 중국에 납치된다, 아이들에게 미국으로 도망치라고 말해야 하나?"라고 지론 전개했다.
또 북조선 납치 피해자 아리모토 케이코 씨의 어머니 아리모토 가요코 씨가 사망한 것에 대해서는 "7년동안의 정권이 유지하고 있지만 아베 총리가 내버려 둔 것이 아닌가?"라고 물음에 "납치 피해자와 가족을 내버려 둔 것은 아베 총리가 아닌 나와 당신 그리고 일본국민 때문이다, 납치 피해자 해결을 위해서는 여차하면 무력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 그 노력을 게을리한 것은 우리 국민이다"라고 답변했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206-00000142-dal-ent
퍼오면 다 퍼와야지 교묘하게 기사 내용 앞부분만 퍼오네?
그것도 야당은 쓰레기 이하이다 부분은 속 빼놓았네?
이래서 내가 늘 의심을 하는거야
55년 체제 속에서 자민당이 느슨한 습성을 가지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머리 속 꽃밭뿐인 일본 국민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