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국 국내 폐렴 사망자를 교묘하게 선동해서
  • 굽이굽이
  • 2020.02.14 12:51
  • 조회수 131
  • 추천 16
  • 댓글 4
“부산의 50대 남성... 길 가다 심장마비로 사망”

“서울의 20대 여성... 고된 업무로 인한 과로사”

“시흥의 고등학생 3명... 학업 스트레스에서 비롯된 몸살로 사망”

이런 식의 기사로 우한 폐렴 사망자들 축소 보도하면 재밌겠네요. 사실상 센론은 정권 나팔수고 일본처럼 반국가, 반정부 기사 쓰는 센론은 거의 없다시피하니 딱히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저런 기사 보며 개돼지들은

“아... 공부보다는 건강이 최곤데 ㅜㅜㅜ 다들 조심하세여”

“공부하다 sky 갔노 ㅋㅋㅋㅋ”

“그래도 우한 폐렴 청정 국가에서 살아서 행복합ニダ”


이딴 가치도 없는 댓글이나 달면서 urinara 최고nida 정센슨리나 하겠죠 ㅎㅎ



  • 16 고정닉 추천수1
  • 0
  • ㄷㄷ(118.221)

    센국이라면 충분히 가능.. 일본 들먹이며 일본보다 환자 적다고 자화자찬하는 놈들이니까.. 다른 병으로 죽었다고 거짓기사 쓰는거 충분히 가능

    02.14 12:53
  • ㅇㅇ(39.113)

    지금 확진자도 은폐하는거같음 길거리 돌아다니다 보면 기침하는 센징들 많은데

    02.14 12:53
  • ㄱㅈ(218.225)

    지금도 우한에 감염됐을 가능성, 근거 없으면 검사 안해줌. 일본은 이 기준 없앨 생각을 나타냈던데 그럼 환자수가 더 늘어나겠네

    02.14 13:13
  • ㄴㄹㄴㄹㄴㄹ

    중국교포인지 중국인지 평택보건소에서 폐렴으로 사망한 자도 있고, 사망원인은 단순 폐렴이라고 밝혔지만 언론마다 교묘하게 내용전달이 다 다르네요? / 또 진천 하천에서 죽은 중국인도 있습니다.

    02.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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