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조센징들의 '전략적 요충지' 나 '곡창지대' 란 말에 대한 의문점.
  • ㅇㅇ(1.237)
  • 2020.02.08 16:37
  •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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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보통 '조센반도' 를 지정학적 요충지라고 하고

'전라도' 가 곡창지대라고 하는데


이런 지역이면 역사적으로 전쟁터가 되기 쉽지 않나?

(대표적으로 최근까지도 문제가 된 크림반도라든가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이

죽어라 싸워댄 슐레지엔, 독일 프랑스가 치고박고 싸운 알자스 로렌 등)


근데 조센징들이 말하는 곡창지대나 전략적 요충지에서는 무슨 사건이 있었나.

평화롭기 그지없던데 w

  • 8 고정닉 추천수0
  • 0
  • (5.181)

    조센은 토인들의 땅에 불과

    02.08 16:41
  • 실라(211.230)

    일제시대 이후 일제의 호남 개발로 곡창지대란 말이 성립되지, 전근대엔 증거없는 헛소리임. 세종실록지리지에 수록된 당시 전결과 논밭 면적 그리고 현대 학계가 최대한 추정한 생산량은 정작 농사에 불리한 경상도가 전라도보다 다 앞섬..

    02.08 16:42
  • ㅇㅇ(1.237)

    그 말대로면 경상도가 농사에 불리하다는 말도 성립이 안 되는 게 아닌가? 쌍도의 역사적 중심지인 경주, 대구, 안동 일대의 평야도 아닌 분지 지역이 평야라서 농사짓기 좋다는 전라도를 압도한다는 말로도 보이고.

    02.08 16:44
  • 실라(211.230)

    글쎄 토질학, 기후, 하천이나 기타 농사 필요요소에 대해선 잘 몰라서 대답할수가 없네, 경상도는 산지 많아 불리하고 전라도는 평야 많아 농사에 유리하다는 일반적 인식 토대로 경상도가 농사에 불리하다 표현한 건데 내가 섣불리 표현한 것 같네.

    02.08 16:52
  • ㅇㅇ(1.237)

    농사에 유리하다는 것도 결과적으로 농업 생산량으로 말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음.

    02.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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