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제가 살면서 통수를 많이 맞았는데
  • 굽이굽이
  • 2020.02.04 17:14
  •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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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조센징을 신뢰하고 이것저것 많이 도와주다가, 또는 저 자신에 대해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다가 통수를 맞은 적이 많았습니다.

근데 그냥 통수 치려고 대기타는 걸 알면서도 눈 감아주다가 통수 치기 전에 좋게좋게 이야기하면... 열에 아홉은 “당하는 놈이 병신”이라는 식으로 적반하장을 시전하더군요. 심지어 주변에 있는 센징이나 전혀 이 사안과 관계없는 센징들도 그게 아주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 게 참...

이것들은 우스운 게 죄책감이나 도덕성은 둘째치더라도 책임의 우선순위에 대한 가치판단이 전혀 없어요. 몰라서 당한 건 후순위로 물어야 할 책임이고 애초에 신뢰관계를 깨고 배신을 하는 것이 먼저 비판을 받아야 하는 건데 그 점에 대해선 아무도 말을 하지 않더군요.


세상살이에 대한 최소한의 논리도 없는데 논리와 창의성으로 무장해야 할 학문을 제대로 잘 하겠습니까? 성과가 나올까요? 그저 센징들은 당장의 이득을 위해 얄팍한 꼼수와 속임수, 음흉한 수작이나 부릴 줄 알지 저런 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성찰한 후 생기는 사고체계나 생각조차 없습니다. 목적을 위해 수단을 정당화시킨다는 점에서 조센징은 한 마리 한 마리가 빨갱이, 선동분자나 다를 바 없죠. 모든 사고체계가 음모, 정치에 맞춰져 있는데 형이상학적인 사고가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


이래도 센징들은 노벨상 노벨상 신나는 노래나 불러대겠죠. 이게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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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런 뒤통수나 조센진의 더러움을 맛보고서 말은 최대한 줄이고 심리학을 배우기로 맘먹었죠

    02.04 17:18
  • 데이터(1.252)

    말 최대한 줄이고 + 인간관계 신중 + 치고 빠지기 + 물흐르듯 넘어가기 등 여러가지 조센진에게 적용될만한 심리학적인 기술을 배웠습니다

    02.04 17:18
  • 데이터(1.252)

    조만간은 조센진들과 똑같이 가스라이팅이나 심리학적 압박 심리조종등 똑같이 베풀어줄 생각입니다

    02.04 17:19
  • 굽이굽이

    조센징 공통으로 적용되는 건데... 자신의 약점을 절대 노출하면 안 되더군요. 그것마저 무기로 써먹거나 술자리에서 조롱거리로 쓰는 거 보고 학을 뗐습니다

    02.04 17:20
  • 데이터(1.252)

    글쓴분도 아주 심성이 곱고 착하고 배려심 강한 분이신거같은데 조센진에게는 조센진만의 룰을 해줘야 아마 상처를 덜 받으실겁니다. 글쓰신분이 엄청 대단한 재력 + 능력 + 인성 이시라면

    02.04 17:22
  • 데이터(1.252)

    아마 심리학적으로 감당하실수 있으시겠지만 , 평범하신분이면 배려심있고 남들에게 착하게 대해주시면 오히려 잡아먹으려고 할것입니다. 약점을 노출하시지말고 말을 최대한 줄이셔야 아마 공격을 덜 받으실겁니다. 제일 쉬운방법은 한 5년동안 격투기와 헬스를 연마하여 외적으로 제압해버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02.04 17:23
  • 댓글돌이
  • 센퀴제로(220.73)

    조센징을 인간으로 생각 안하면 됩니다. 남의 슬픔은 나의 기쁨인 민좆이라 절대 속마음을 나타내서도 안되죠

    02.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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