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4인 기숙사에서 센활해본 썰
  • 굽이굽이
  • 2020.01.21 16:06
  • 조회수 203
  • 추천 19
  • 댓글 9
진짜 지옥, 돼지우리나 다름없었습니다

특히 제 책상 옆에 앉았던 새끼는 중국 유학 고등학교 시절에 다녀온 새끼였는데 중국어는 한 마디도 못하더군요. 뭐 이거야 지 사정이니 크게 관심 없는 문제긴 한데... 수시로 뭐하냐면서 제 컴퓨터 모니터를 들여다보지 않나 (그냥 슬쩍 보는 것도 아니고 고개 드밀어서 쳐봄).. 돈 빌려놓고 안 갚질 않나

공유기 사서 같이 쓰자길래 반띵하자고 하고 (새끼가 가게까지 가 놓고는 돈 모자란다고 해서 제가 좀 더 냈는데 결국 모자란 몫만큼 안 갚음) 사러 가서 공유기 사 왔는데 기숙사에서 안 돌아가더군요. 그래서 그때 이 새끼가 영수증 받았기에 제가 환불하겠다고 하고 영수증 달라고 했더니 “버렸는데?”... 하.. 씨발.. 이거 생각하면 욕 오지게 나오네요. 결국 가게 매니저랑 쇼부쳐서 환불 겨우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모자 빌려달라길래 한번 빌려줬는데 그 뒤론 그냥 말도 안하고 빌려가질 않나... 심지어 이새끼 대가리도 안 감고 모자 빌려가서 쳐 쓰고 댕기더군요. 그래서 그 후론 사물함 자물쇠로 다 잠그고 다님.

처음엔 방 청소 제가 했는데 쓰레기같은 놈들이 도와줄 생각은 없고 제가 빗자루질하면 의자에 앉은 채로 발만 들더군요wwwww 이 쓰레기같은 놈들.. rotc 새끼도 징븅 상태면 좀 그나마 성실할 줄 알았는데 이놈도 다른 센징 못지 않게 게으르고 그냥 총체적으로 답이 없는 곳이었네요


그래서 저도 빡쳐서 청소 안했더니 그냥 난장판이 되더군요. 그냥 센징들이랑 살면 요마악귀의 지옥국, 돼지우리에서 살 각오하고 같이 서식해야 합니다


개센징 새끼들 중국인 더럽다고 욕할 자격 없습니다




  • 19 고정닉 추천수2
  • 0
  • 키노(1.252)

    하... 이글 읽으니 제 군생활이 생각나는군요...

    01.21 16:08
  • ㅇㅇ(39.113)

    중국어 하나도 못한이유 알꺼같은데 조센징들끼리 돌아다니고 현지인이랑은 말도 안하고 번역기 들고 다녔겠지

    01.21 16:09
  • 굽이굽이

    솔직히 현지인이랑 같이 생활해보면 현지어 잘하진 못해도 알음알음 하게 되지 않나요? 그냥 센징끼리 놀다 온 거 같긴 하더군요. 센징타운 같은 데서

    01.21 16:11
  • ㅇㅇ(39.113)

    조센족타운에서 놀다온듯

    01.21 16:12
  • 키노(1.252)

    제가 군대에서 느낀점.. 청소를 더럽게 안하고 누군가 해줘야할거로 느낀다.... 청소 아무리 열심히해도 결국 남한테 토스만 치고 지들은 쳐 안하려고 하니

    01.21 16:14
  • 굽이굽이

    아무리 같이 하자고 해도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안하더군요. 청소하자고 해서 핑계 대며 안한 새끼가 청소 중에 대놓고 게임하고 있고.. 혼자서 계속 하면서 몇 번이고 빡쳤는지 모르겠네요

    01.21 16:16
  • 댓글돌이
  • 키노(1.252)

    결국 저도 안하게 됬구요 특히 제일 좆같은건 , 자기한테 청소시킬땐 존나 싫어했다가 나중에 자기가 청소 시켜야할 위치 되니 또 시키더군요

    01.21 16:15
  • 조센덴노

    센징이는 남에게 허드렛일 떠넘기는게 잘한일이라 생각하는 저능아들이라...

    01.21 17:13
  • ㅇㅇ(183.102)

    내 고등학교 기숙사 때는 만만한 애 없는 사이에 걔 일기장 훔쳐서 읽고 비웃기까지 했었음. 무슨 양아치 고도 아니고 공부 좀 한다는 자사고 다녔었다.

    01.21 19:30

파워링크 광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