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은 일제시대당시 자신들의 입장을 2차대전 나치에게 지배받던 프랑스로 자주 비교하는데,
한국이 준전범국이 아니라 프랑스처럼 제대로 전범국에게 맞서싸웠다면, 대체 왜 프랑스의 5년보다 훨씬 긴
36년동안 프랑스 독립군 30만명의 발끝도 못따라가는 광복군 400명밖에 없었나?
프랑스가 나치군에게 벌인 게릴라전은 한국 독립군은 왜 비슷한 수준조차 흉내를 못낸건가?
2. 한국은 왜 일본에게 식민지배받았다는 호소를 전세계 절반을 식민지로 삼았던
영국,프랑스,유럽,미국같은 서양인 나라들에게 징징대고 있는건가?
3. 일제시대 시작한 후, 일본 정부로부터 천황가나 조선총독 월급보다도 많은 거금의 생활비도 받고
잘 살았던 대한제국 황실이나 고종 황제는 욕하지도 않으면서, 왜 이완용 욕은 그렇게나 할까?
왕족도 아니고 능력으로 대신된 인간인 이완용은 그냥 대표로 총대맨건데, 고종 놔두고 왜 이완용을?
4. 36년동안 1인당 경제수준, GDP를 300달러 정도에서 800달러까지 올린 일본 지배는 욕하면서
500년간 GDP를 400달러에서 300달러로 내린 조선시대는 욕하지 않고
사극이나 미디어에서 미화까지 하고 있다.
5. 전쟁 막바지에 1년도 안되는 몇 개월만 징용에 강제로 끌고갔고
그것도 100명에 20명 정도만 골라서
거르고 걸러 데려간 일제시대 징용은 배상대상이고
100명에 95명이나 강제로 끌고가는 현 한국 징병제는 애국페이.
심지어 일본은 현재가치 450만원에 달하는 월급도
징용된 조선인에게 줬다.
노력여하에 따라 일본 광부보다 월급더받은 한국 징용광부도 있었다
6. 식민지내 자국민 거주자가 1퍼센트 밖에 안되는데
그 1퍼센트 자국민의 편의만을 위해 식민지 경제수준을 300달러에서 800달러로 올리고
우체국,은행,철도,병원을 수백개 짓고 질병 사망율을 수백배나 낮추는 미친 나라가
어디 있나? 일본이라고?
7. 고려시대나 조선시대에도 사회 악습의 역사기록이 엄청 많은데도,
한국 사회의 군대문화나 여러 악습이 일제잔재라고 우긴다.
그럼 광복후 80년이 넘도록 다른나라가 두고간 악습을 지울 능력도 없는
민족은 얼마나 무능력하고 장애스러운 민족인가?
8. 평소 일제시대에 대한 책이나 역사지식을 한 줄도 알아보려고 하지 않으면서
일제시대에 대해 사실 근거로 긍정적인 면을 논하는 학자들을
친일파라고 낙인 찍는건 왜 그러는건가?
9. 일제시대가 시작되던 시대엔 전세계에 식민지아니면 제국밖에 없었고
식민지를 삼키는 제국아니면 식민지밖에 못 되던 시대였던게 그시대였다
먹지 않으면 먹힐 수 밖에 없던 시대에 일본은 먹히지 않는 걸 선택한거다.
한국은 왜 일본이 제국주의가 된 걸 욕하는건가?
한국은 얼마나 이기적인 민족이길래 일본에게
왜 남의 나라의 식민지가 되기를 강요하는건가?
진짜 나의 심정을 정확하게 드러내는 글이다. 정작 저러한 내용을 아무리 읊어주더라도 죠센징들은 귀를 막고 너는 친일파다!! 라며 소리를 바락바락 질러대며 자신들이 듣기 싫은 명백한 진실을 가리려 들지. 야만적인 참피새끼들
2019.07.22 10:04"왜 승전국인 척 함?" 이게 제일 골자다
2019.07.22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