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의 이시바 시게루 元간사장은 26일 밤 인터넷 방송 "Abema TV"에 출연해 자신과 아베 신조 총리의 차이에 대해서 "국민을 향해 진지하게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이다. 총리는 피하는 정치일지도 모르지만 난 할 수 없다" 라고 말했다.
당총재선거에서 의원 지지 확대에 난항을 겪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선거 응원(운동)은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현재는 의원의 선거 응원은 가치가 없는 것 같다" 라며 불평, 이시바 씨와 가까운 의원은 "그 사람과 이야기를 해도 방법이 없다 라고 말하는 것이 이시바 씨의 단점이라고 비판 받는다. 그렇다" 라고 말했다.
자신이 총리가 됐을 때 외교 정책에 관해 "한국과 적절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사활적으로 중요하다. 일한 관계가 좋지 못하면 일본의 외교도 잘 될 리가 없다"라고 말해 対한 중시 외교의 생각을 강조했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1227-00000504-san-pol
https://www.sankei.com/politics/news/191227/plt1912270001-n1.html
내부 총질하는 배신자 새끼가 주댕이만 처 살아서 한다는 소리 봐라
헬조센과 적절한 관계를 유지해야 일본의 외교도 잘 된다고?
지금 총리의 외교를 보고도 저딴 망발을 하는 건가?
정세 파악도 못하는 무식한 자구만
그리고 이시바와 친한 의원이 한 이야기를 들어 보면
성격이 바로 나오네
불통, 아집 즉 개꼰대 마인드
거기다 뒤에서 남 욕질하기
이러 성격이니 다른 의원들에게 지지를 못받지
인망이 없는 게 다 이유가 있음
이 소인배는 절대 지도자감이 아니다.
이시바는 사실상 명예짱센징
12.28 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