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나무위키 자료만으로도 패순신의 병센질이 증명되지.
  • 시부리(1.211)
  • 2019.09.05 21:01
  • 조회수 350
  • 추천 32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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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100m짜리 조총의 눈먼 총알이
어디 듣보잡 소대장 따위도 아니고
무려 제독을 맞춤.

쉽게 말하자면

패순신의 호위함이 다 처발리고
패순신이 타고 있던 기함이
바다 위에 홀로 덩그러니 서 있었다는 것임.

이 얼마나 비참한 패배니?

  • 32 고정닉 추천수4
  • 2
  • 시부리(1.211)

    넬슨과 비교질하는 센징들이 있어서 미리 말하는 데.
    넬슨이 타고 있던 배는 전열함이다.
    전열함의 싸움 방식은 기함이 앞에 나서서 싸우고
    호의함은 화력 보충 or 기함이 포위 당하는 거 막는 것임.

    09.05 21:04
  • 시부리(1.211)

    반면 판옥선은
    센징 조상놈이 기록한 게 맞다면.
    몽충의 호위하에 싸우는 이동 포대임.
    근접전은 거북선이 하고
    판옥선은 후방에서 포 갈기는 용도라는.
    스타에 비유하면 리버나 시즈탱크 역할을 하는 배였음.

    09.05 21:05
  • 굽이굽이

    Aigo 일본에는 드랍십이 있었습nida

    09.05 21:07
  • 123(220.76)

    저격하는게 말이 안되긴 하지. 당시의 함대에서 현대의 총기를 가지고 저격을 해도 맞추기 힘듬. 눈먼총알이란건 맞는말. 그런데 그런 눈먼총알따위에 제독이 뒤진다라 wwwwwwwwwwwwwwwwww 훌륭하네. 전략전술의 명장아니였나? 어떻게 대장이 돌격해서 처맞고 뒤질수가 있는거지? wwwwwwwwwww

    09.05 21:06
  • ㅇㅇ(112.150)

    미리 해류 살피고 진영 짜놓은 곳으로 상대를 유인하던 예전과 달리, 무슨 만용인지 한 놈도 살려보내지 않겠다며 마주 달려들었거든. 그것도 야간에

    09.05 22:26
  • 댓글돌이
  • 11(121.140)

    이거 선조때문에 어쩔수 없이 죽음을 석택해서 죽었다고 말하더라 일부러 갑옷도 벗고 줏음을 선택했다고 주장함

    09.05 21:55
  • ㅇㅇ(182.212)

    개소리임 어짜피 그것도 야사에 나온 소리고

    09.0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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