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나 축제일에 애인 없다고 신세한탄
: 정 외로우면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애인으로 만나거나 그냥 자기 처지 받아들이고 그 시간에 다른 취미 활동하면서 자기만족하면 해결되는 일
섹스부심
: 애새끼도 아니고 생리적 현상으로 부심 부리는 것도 참 같잖은 일. 여자 가슴이 특별히 크거나 남자 자지가 엄청나다든가 그런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농구선수 누구처럼 이례적으로 몇 만 명이랑 한 것도 아닌.. 특별할 것도 없는 지극히 생리적인 일인데 얼마나 부심을 부릴 게 없으면 그런 걸로 부심을... 안해봐서 열등감 느낄 필요는 전혀 없으나 그냥 안해본 대로 살거나 성매매해서 그 열등감을 충족하면 되는 일.
노벨상, 필즈상으로 한국인들 앞에서 부심 부리면 대다수 한국인들은 까무러쳐야 할 듯..
혼자 밥 먹는 걸로 눈치
: 혼밥이다 뭐다 유행처럼 나오다가 다시 사그라든 거 보면 그냥 전체주의가 한국인들에게 맞는 옷인 거 같네요. 당연한 게 유행처럼 되는 것도 웃기지만.. 남에게 피해 주는 것도 아니고 부끄러울 일도 아닌데 그게 사회적으로 말이 나오는 것도 우스운 것.
특정 일본 식당처럼 테이블 하나를 한 사람이 차지하는 것을 불편해한다면.. 그건 식당 차원에서 거절해야 할 일이고 돈 내고 서비스 받으면 그만인데 눈치까지 보는 게 참..
특정인에 대한 음해, 비방
: 같은 동료가 잘못하면 지적하고 대화로 해결하면 될 일이고 그게 아니라면 그냥 무시하고 자기 일만 잘하면 될 일. 정말 마음에 안 들면 직접 이야기를 하면 되는데 남이 하는 꼴, 남이 잘 되는 꼴 못 봐서 기어이 뒷구녕으로 수작 부리는 건.. 사실 본인이 상대와 비교했을 때 본인이 밀릴 수도 있다는 불안감의 표현이기도 하죠.
스스로에 대한 고찰이 없으니 끊임없이 남이랑 비교하고 자신의 입장도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아예 모르는 게 대다수 한국인들.. 그러니 항상 불행하고 열등감을 탈피하지 못하죠.
반대로 짐승처럼살면 행복감이 크게 증가한다는건데 조선인은 운이좋은 애들인지 아님 나쁜애들인지 참
12.24 21:33짐승처럼 사는건 단기적 만족만 춪옥하지 자아계발 자아실현을 통한 더 높은 차원의 장기적 만족은 충족시키지 못하죠. 먹고 자고 싸고 섹스하고는 허탈해지게 되어있습니다
12.24 21:35결국 불행으로 결론이 지어지네요
12.24 21:39그래서 단기적 보상을 탐하기보다는 자아계발하면서 열심히 살아야죠. 그러면 여자는 따라옵니다
12.24 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