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제기
맹목적 반일국뽕들의 사관대로라면 일제시대 강제징용 징병으로 끌려가면서
정말로 잔혹하게 학대당하고 차별당한 끔찍했던 기억이 가득하다고 한다.
좌좀 반일국뽕 새끼들이 말하는 공포스러운 일제를 살았던 조선인들이
왜 수십만이 일본 잔류를 선택하고 해방후에도 일본으로 밀항을 하려고 했을까?
이에 대한 설명을 단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
해방후 일본에 거주하고 있던 많은 조선인들이 잔류를 택했고
해방후부터 재일인구가 대략 60만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해방후에도 조선에서는 일본으로 밀항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지난 1개월 반 동안 일본으로의 밀항자는 15,000명
[東京 14일UP發 朝鮮]대만해엽을 초계중인 영·미함선은 지난 1개월 반 동안에 불법으로
일본에 다시 건너가려는 1만5천명의 조선인을 검속하였는데 그중 1만5백명은 佐世保에
억류되어 있으며 9월말까지 이들은 조선으로 송환되리라고 한다.
- 서울신문 1946년 09월 15일 -
맹목적 반일국뽕은 뭐다?
정신병
일본 사는 조선인도 물론이고
전부를 친일파로 생각함 그래서 반도내 민족지도자들과 대립함
송진우 암살사건과 장덕수 암살사건으로 한민당과 한독당은
대립관계 였음
전교조 교사가 세뇌하는 내용 :
일본강점기 시대에 일본녀 ㄴ 일본놈들은 하나 같이 전부 다 나쁜놈이었다, 그런데도 1945 년 전쟁에 지고나서 일본사람들이 한국을 떠날 때 한국사람들이 일본인한테 가지 말라고 눈물흘리며 애걸하면서 마지막 가는 길까지 친절하게 배웅했다, 당시 한국인들이 바보 같은 사람이었다.
세뇌당하는 같은 반 친구들의 반응 :
일본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을 강제로 끌고 가서 마구 때렸던 나쁜 놈들인데 떠난다면 기분 좋은 일이잖아요, 그런데 그때 한국사람들이 가지 말라고 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바보였나요? 뭔가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