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역은 이미 나폴레옹을 통해 민주주의의 근간인 프랑스의 혁명사상 (자유,평등)이 휩쓸고 지나가고 2세기 후 지금도 선진적 법치를 운영했다고 평가받는 바이마르 공화국이 있었던 곳이라는 점을 머리속에서 빼고 있음. 반면 남센들이 상대하는 북센은?wwww 제국시절 문명을 헌혈처럼 마음껏 대가없이 받았음에 불구하고 공산국가보다도 못한 이조로 돌아가지 않았나. ㅋㅋㅋ 더 갈 필요 없이 현재 남센들도 피는 못 속인다며 은연중에 그런 북센을 동경, 쫓아가고 있음. 이런 롬들이 합치면 정말이지 어떤 끔찍한 흉물이 탄생한들 이상할 건 없을듯.
요약)뭣도 모르고 함부로 합쳐대면 쓰레기가 커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