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가족이랑 국내여행을 참 많이도 다녔는데 그럼에도 기억에 남는 장소가 한군데가 없다
늘 그곳이 그곳같고 지루하고 따분했다
자연 폭포 웅장함 압도당하는 그런것도 없고 내가 제일싫어했던 사찰,사극드라마 사극영화 촬영지 유적지들
아니 가는데마다 다 똑같은데 부모는 그렇게도 사진을 찍으며 감탄을 하더라 이것도 국뽕의 일종같다www
중국이나 일본처럼 크고웅장하고 화려한것도 아닌데 그냥 공원이나 시골마을 정자보는거 같았다
내가 가본 국내여행들 전부 다 하나같이 감흥이 없었다 지루하기만 하고 따분하고..수학여행도 마찬가지 그냥 센국국내여행은 추억이 없다 내겐 차한참 타고 다음 도착지 장소 내리면 아까 왔던곳 같고 헷갈리고 기억에 남는 곳이 하나도 없다 제갤러들은 있냐? 혹시...
그나마 혼자 부산 갔을때 조센징을 대표하는 동상이랑 바다보는 재미정도 였는데 비행기 타고 여행갈거 연습할겸 제주도 가보고 일본 가볼까 해요.
12.14 19:09일본은 쇼핑으로 당일치기랑 5박이상 1번
이유는 같이 일하는 지인으로부터 여행권을 받은지라.
12.14 19:11국내라도 바다보는건 좋아함
12.14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