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민들이 과연 남조선 따위를 우호적으로 생각할까?
한주먹거리도 안 되고 혐오스럽기까지 한 중화국속 놈들이 도와줘봤자 도움도 안 되고, 아예 관심이 없거나 오히려 불쾌해할 것 같은데.
그동안 중화어버이가 이놈 하면 찍소리도 못하고 키보드로 부들대다가, 그게 참 비참하고 구차하단 걸 지들도 느꼈는지,
한번 중화어버이한테 까불어보려는 심리로 홍콩 시위를 이용한다는 걸 누가 모를 줄 아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