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센을 당겨줄 가장 확실한 방법은 페미니즘 확산으로 인한 인구감소다.
최근 정권의 행보를 보면 페미니즘은 이미 대세가 된 듯 해서 매우 기쁘다
다만 단점도 있다.
페미니즘에 의한 인구감소 멸센은 확실한 반면 너무 오래 걸린다는 문제가 있었다.
(위의 뉴스에서는 출산율 1.2 기준이지만 지금은 0.8에 다가가는 중이라 2060년이면 사실상 국가기능 상실이라는 예측결과가 있다 그래도 앞으로 40년이라니... 너무 멀기만 하다)
하지만 실망하지 말자.
최근 더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미세먼지 연구결과가 매우 꿀이다
이게 멸센가속화의 확실한 키워드가 되는 이유는
조센의 열악한 근무환경 때문이다.
현장직 근로자나 실외 근로자가 마스크 쓰는 일은 매우 드물며
이들은 최선을 다해 미세먼지를 흡입하고 있다.
다시말해 생산가능인구가 선택적으로 미세먼지에 노출되어 죽게 된다는 소리다.
나는 중국을 싫어한다. 조센징못지않은 민폐새끼들이라고 본다.
하지만 미세먼지를 뿜어내어 조센징을 죽여준다면 이야기가 다르지.
짱깨국이 조센징을 빠르게 죽여주길 바란다
그러면 조금은 중국이 맘에 들어질지도 모른다
페미는 섹스를 안하는게아니라 섹스를 가려서하길 원하지 센 dna는 어떻게든 유지될거임 결국 섹스는함 그래도 이전보다는 줄어들긴하겠지 멸종이란 없음
11.17 15:25